위도 15도까지 설계.. 이때까지만해도 계획만큼은 창대했다.. 계획만큼은.. 화장실가거나 자려고 누울때나 어떻게 디자인할까 생각하면서 나온 디자인대로 가장 밑층 설계를 함.. 결과는 나중에..
조립되는 과정 보고 또 뽕차서 사진 한번 찍음.
전력이 차곤 있는데 노드에서 가까운곳부터 셀이 부착되다보니 남는 스웜이 많다. 좀 빠르게 셀을 붙이고 싶다면, 노드부터 먼저 완성한뒤에 모든 노드에 부품이 들어갔을때 프레임을 잇고 셀을 넣는게 이상적인거 같긴한데.. 아무튼 시간이 해결해 줄 것..
좀더 빠르게 다이슨스피어를 만들기위한 프래임재료를 위한 탄소나노튜브 공정 추가해줌. 화학공장 너무커서 좀 불만이 크다. 다이슨 스피어 만드는데 탄소나노튜브는 오지게 쳐먹으면서..
워퍼 테스트 해봤는데, 매 공장마다 워퍼 생산을 위한 공장을 붙이는건 뭔가 좀 맘에 안드는데 그냥 워퍼가 슬롯에 있으면 화물선이 알아서 가져가는지는 모르겠다.
제법 그럴싸한 전력도 뽑아내고...
나름 이뻐서 찍었음. 다음에는 스웜이랑 셀이랑 궤도를 다르게 해보는것도 재밌을거 같다는 생각도 들음. 근데 여까지 지어지면서 생각이 드는게 자원이 생각보다 너무 많이 들어간다. 원래는 이걸 빠르게 짓고서 외행성계까지 쭉쭉 뻗어나갈 계획이었는데 빠르게 짓는것부터가 불가능했다.. 그래서 이번에 그냥 클리어만하고서 자원 무한으로 다음맵으로 갈 계획으로 바꿨다.. 결국 계획한 다이슨스피어의 1단계 조차 미완성인채로 게임을 깨게 생겼다..
그래도 나름 여러가지 한 맵이 아까워서 별들 모습이나 구경하러 옴. 블랙홀, 중성자별, 백색왜성도 다이슨스피어 건설은 가능한거 같던데, 단순 미관용으로 크지않게 지어보는것도 나름 재밌을거같음.
흰큐브생산과 연구 바로 붙여줌. 수직건설 최대치라 둘다 15층으로 초당 1큐브.. 큐브생산 비율이 딱 3:6:8:10;12:15로 디자인 되어 있어서, 나중에 초당 N팩 할때 공장 비율잡기 좋을거 같음. 약 1시간뒤에 깨고나서 새맵 자원무한+여러가지 모드로 간다..
시드 찾아서 O형 7개, 사막조석 고정에 가장 내부 용암행성인 시드로 했었는데, 다음엔 O형 행성 9개인 시드로 자원 무한으로 땡겨서 해봐야겠다.
그리고 본성을 버리고 스피어 안쪽에 있는 행성으로 가는게 젤 이상적인듯.. 광선 수신기 몇개 설치해보고 깨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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