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체 희귀자원 다있는 외행성 가서 만듬. 희귀자원 있으니까 젤 만들기 번거로운게 프로세서가 되버림.
보라큐브 빨강큐브 각각 제작에 6초 10초이니까 15층으로 6개 10개 지어서 초당 15개씩. 프로세서 풀벨트 생산해서 풀벨트 소모함.. 원유 가공하면서 나오는 수소를 일단은 빨간팩 만들고서 남는건 카시미르 수정 > 평면필터까진 만들어 놨고.. 프로세서 공정 좀만 추가해서 양자칩까지 만들계획은 있는데 그래도 수소가 남으면 입자 충돌기써서 기묘체까지 만들어서 초록큐브도 조금씩 생산하면 될거같음..
파란큐브 3초 노란큐브 8초라 15층으로 3개,6개씩.. 솔직히 파란큐브은 어떤 행성에서든 풀벨 찍어내기가 너무 쉬워서 굳이 외행성계에서 만들필요가 있나 싶긴함.
스피어는 아직 1도 안지음. 아직 설계도 안했음. 첫 행성계에서 스피어를 최대로 지어도 행성이 안들어가기도하고 어차피 자원무한이니 스웜으로 때울 수 있지 않을까 싶었음.. 그래도 auto Retargeting 모드 써서 레일건 30개만 굴리는데 수명 연구 끝내서 2~2.1GW정도는 나와줌.. 행성계에서 광자 생산 없이 쓰기엔 전력은 차고 넘치는데.. 외행성계 개발하면서 반물질 연료도 조금씩 소모할거고.. 해서 로켓 만들 준비도 해야하는데 거대 행성이 얼음형이라 이것도 황산, 고체메탄, 회절격자, 가스형행성 다 있는곳에서 할계획..
광선 송신 효율도 7까지 찍어서 신호기들 받는 전력 피크일때 1.8~9GW 정도선에서 끝남. 반물질 연료 조금씩 생산중인데. 이게 연속성 100퍼 유지가 안되니까 연료봉이 평균적으로 얼마나 생산될지 감이 안잡혀서 인공태양을 못쓰는중. 좀많이 쌓인채로 로켓 만들러 갈때나 써봐야지. 녹큐브는 입자충돌기 때문에 전력을 많이먹어서 로켓부터 만들러 가는게 맞을거 같음. 초당 10로켓을 목표로.. 하는데 반정도만 해도 만족스러울듯
초당 10로켓에 들어갈 중수소가 감당이 안되네.. 수소부족한거 빼고 만들어놓고 나머지는 반복연구로 수소 안부족해질 정도로 올리거나 그냥 중수소 연료봉을 다른쪽에서 따로 쏴주거나...
중수소가 부족하면 뭔가 근본적으로 잘못된 거
중수소가 초당 10로켓 기준으로 중수소가 초당 400 = 14줄이 필요함.. 카시미르에 들어가는 수소 480 포함하고 그래핀 생산에서 나오는 수소 제외하고 분별기 쓴다해도 순수 수소 총생산만 초당 700이상 필요한데 지금 가스형 한바퀴 둘러놔도 통계에 초당 수소 450정도라던데 - dc App
어차피 수소와 중수소는 1대1교환이고 실 소모량은 수소로만 판단해도 됨 그러니 애초에 수소자체가 모자르다는 결과가 됨
어디 가스행성 하나 파서 중수소 가져오고, 그 가스행성에서 나오는 수소는 성간정거장을 적도에 짓고, 적도 빙 둘러서 분별기 지으면 (벨트한계때문에 중수소 팡팡 나올만하면 뒤쪽 분별기가 놀게됨. 벨트 8줄출력 4줄입력 뭐 이렇게 통 크게 가야됨., 아니면 성간정거장 한두개 더 짓거나) - dc App
아 그리고 광선수신기에 중력렌즈 투입하면 효과가 끝내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