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아직 중수소 바꾸는거랑 그래핀 생산이 조금 부족한.. 그래도 초당 7로켓은 꾸준히 나올정도는 됐으니 이제 다이슨 스피어 마구 건설 간다.
+ 과정들
처음 로켓 생산용 행성계 왔을때 설치한 태양광에 인공태양 곁들임. 태양광은 공간 부족해지면 철거하려했는데 행성계 전부 쓰니까 부족하진 않더라.
일단 티타늄합금 3줄 분량 부터 시작.
혹시라도 전기 공급이 중단되지 않을까 걱정되서 건설 시작한 다이슨스피어.. 꼼수로 노드 80개부터 박아놓고, 노드 전부 완성된다음에 로켓 더 안쏘고 프레임 이어놓고 셀만 붙이는중.
카시미르 생산 모듈.. 개인적으로 공장을 정거장에서 한쪽으로 뽑는걸 선호하는데 나름 이쁘고 많이 처리할 수 있게 나온듯. 카시미르 0.5줄 생산분량
초당 40개 = 1.5줄 필요해서 3개 지어줌. 개인적으로 조립기는 그리드 크기 줄어드는 첫 위도 라고 해야하냐 둘레 칸수 800칸인쪽에 조립기 밀집해서 배치되는구간이 있어서 거기 짓는거 선호함.
채굴 속도가 아직 부족한지라 수소를 추가확보하려고 원유 정제 -> X-Ray까지 돌림. 이거 다좋은데 공간효율이 너무 안좋다. 공장이 너무 큼
평면필터 초당 40개 기준으로 공장짓는데 벨트가 끝이 안보이고 뺑 두르길래 한번 찍음.
5시방향에 보이는 정거장에서 11시 쪽까지가 평면필터 생산하는 조립기들임 320개 배치해서 아마도 초당 40개.
중수소 연료봉에 필요한 중수소를 위한 분별기들...인데 한 2~3배는 늘려야할듯.
로켓공장 초당 10개에 딱 40개라 깔끔하게 나옴.
여러가지 하다보니 그사이에 꽉차서
버퍼용 정거장도 몇개 만들어줌. 이제 곳곳에 스피어 건설하러 간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