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시작한 장소
철 구리 자원이 빈약해서 다른 행성에 간 이후론 파란 큐브만 만들고 있는 곳임
석유 자원을 개발하기 위해 개발된 두번째 장소
원유 정제소 일렬로 지어진 곳이 짓기 시작한 곳이라 보면 됨
시작 장소랑 다르게 정거장 연구한 이후로도 계속 확장해나간 곳이라 스파게티가 가장 심한 구역임
수평 확장이 힘들어서 간신히 로켓을 분당 7.5개 만들어서 쏘아올리는게 지금 상황이고 그마저도 퀀텀 프로세서 생산에 병목이 있음
실리콘을 얻기 위해 개척한 행성임
개척할때 채굴기랑 제련소, 무선 전력탑 각각 몇개만 들고 간 수준이라 처음 시작한거 마냥 개발했음
위 사진은 처음 개발한 구역임
정거장 연구한 뒤에 행성의 다른 지역에서 개발한 구역임
위도에 따른 격자 타일의 일그러짐을 피하기 위해서 공장을 위도에 수평으로 나열시킨게 특징임
처음에는 스파게티에 질려서 개발한 구역인데 정거장 만드는 비용이 생각보다 비싸고 에너지원을 오로지 태양광만 쓰고있다보니 정거장을 많이 지으면 전기료도 많이 나와서 한정된 정거장을 최대한 활용하다보니 스파게티화가 진행됨
이게 10시간 동안 전체 전력 생산량인데 피크가 811메가와트임
우리나라 전력 생산량이 궁금해서 찾아보니까 1년에 560,000기가와트시더라
그걸 24x365로 나누니까 시간당 64기가와트 정도 나오는데 내가 태양광으로 811메가와트 생산하는거 보고 현타옴
아니 우주에 다이슨 스피어 짓겠다는 문명 척도 2단계 공돌이가 지구의 그 쬐끄만한 땅에서 탈원전 하는 국가보다 발전량이 턱없이 적다???
팩토리오는 그래도 태양광발전 하면 공해라도 줄어들지 이겜은 태양광 발전이 다이슨 스피어 완성하기 전까진 의미가 없네
그래서 그냥 자원량 8배 새 게임 시작해서 석탄 고갈 신경 끄고 화력이나 돌려야겠음
아무튼 이겜 해보니까 태양광으로 원전 대체하겠다는 문재앙이 얼마나 좆같은지는 알겠다
스파게티 멋잇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