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질적으로 수소가 들어가는 공정이 빨큐브, 카시미르, 중수소 연료봉 정도인데,


중수소 연료봉은 로켓 생산에,

카시미르로 만드는 양자칩은 녹큐브, 로켓 생산 다들어가서


무작정 카시미르로 바꿔놓으면 언젠가 쓸 수있음. 그리고 일단 수소 12개를 카시미르 1개로 바꿔서 보관하는거나 마찬가지기도하고.

남는 수소처리용이니까 라인은 적당히 깔고 이렇게 분배기로 정거장쪽으로 먼저 보내고, 나머지를 보관소 쌓아놓은곳에 넣고 반대편으로 뺀거를 정거장쪽으로 보내는거에 합류시키면 거대한 버퍼완성임. 일케 하면 연속으로 놓는걸로 저장량 늘리기도 쉬움. 큐브 생산량이랑 로켓 생산량이랑 균등하게 늘리면 상관없는데 로켓만 무작정 뽑아서 스피어 짓기만 하다보면 스피어 짓는곳에서 수소가 항상 넘쳐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