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단지 하나 거대하게 깔아두고, 이제 뭐하지? 하고 멍때리기. 할건 더럽게 많은데, 중요 키워드 하나를 해결하고 나면 나머지를 안함;;

갤럭틱스케일모드 리겜 3시간 중반쯤에 노란큐브 뚫어놓고, 30시간만에 성간물류정거장 12개 생산함. 보라큐브 만들기 위한 프로세서 제작라인은 25시간만에 만듦. 아직도 이를 악물고 초자기고리 자동화 안함.

아, 일단 생산 자동화 하나하나 해놓는게 좋다는걸 머리는 아는데 당장 지으러가긴 귀찮고, 자재모아서 한번에 거대하게 짓는걸 선호해서 그런가... 알아도 안고쳐짐... ;;

나같은 귀찮러는 플탐 때려박아서 공장 잘돌아가나 순찰하면서, 경치구경하고 힐링하는게 주요컨텐츠임. ㅎㅎ 힐링은 정말 오지게 잘됨.

이따 퇴근하면 스샷이나 (혹시 가능하면) 짧은 동영상을 올려봄.

- 네이비필드 갤러리에 놀러오세요. 네필하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