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립기, 제련기, 전봇대, 분류기, 창고등 은 한개로도 충분. 벨트도 한두개면 됨. 모터계일이 제일 문제임. 제대로 굴리려면 제련라인부터 엄청난 규모로 깔아야 함. 이걸 위해선 준비과정이 길고 험난함. 본성에 매장된 철과 구리만으론 부족하기 때문에 멀티를 펴야 하고, 발전시스템을 깔아야 하고, 성간물류정거장과 화물드론, 화물선이 무지하게 필요함. 그렇게 해서 막대한 철과 구리를 채굴했으면, 자석과 철주괴, 구리주괴 제련라인을 강력하게 깔고, 기어와 자기코일 조립기를 무지하게 깔고, 모터조립기를 매우 깔고, 전자기터빈을 깔고 나면, 초자기고리가 조금 나오고 입자용기가 찔끔 니옴. ㅎㅎㅎ 블랙홀과 중성자별로 빨리 진출해서 단극자석을 캐서 충당하면... 예상치 못한 운빨 존망 매장량에 좌절할수도 ㅎㅎ - dc App
나샨병시나(karsys87)2021-12-11 03:53
3트 말아먹고 4트 할까 말까 생각중인데, 하다가 느낌점은 모터류가 정말로 부족하다. 다시한다면 행성물류 완성되면 초반 용암행성에서 철구리 엄청캐서 기본 모터 라인만 3~5개는 깔고 가야할듯. 그래야 파란모터? 그게 감당될듯.
젤만이쓰는거 녹색기어 이거인듯...
조립기, 제련기, 전봇대, 분류기, 창고등 은 한개로도 충분. 벨트도 한두개면 됨. 모터계일이 제일 문제임. 제대로 굴리려면 제련라인부터 엄청난 규모로 깔아야 함. 이걸 위해선 준비과정이 길고 험난함. 본성에 매장된 철과 구리만으론 부족하기 때문에 멀티를 펴야 하고, 발전시스템을 깔아야 하고, 성간물류정거장과 화물드론, 화물선이 무지하게 필요함. 그렇게 해서 막대한 철과 구리를 채굴했으면, 자석과 철주괴, 구리주괴 제련라인을 강력하게 깔고, 기어와 자기코일 조립기를 무지하게 깔고, 모터조립기를 매우 깔고, 전자기터빈을 깔고 나면, 초자기고리가 조금 나오고 입자용기가 찔끔 니옴. ㅎㅎㅎ 블랙홀과 중성자별로 빨리 진출해서 단극자석을 캐서 충당하면... 예상치 못한 운빨 존망 매장량에 좌절할수도 ㅎㅎ - dc App
3트 말아먹고 4트 할까 말까 생각중인데, 하다가 느낌점은 모터류가 정말로 부족하다. 다시한다면 행성물류 완성되면 초반 용암행성에서 철구리 엄청캐서 기본 모터 라인만 3~5개는 깔고 가야할듯. 그래야 파란모터? 그게 감당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