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많으면 모르겠는데 중반이라면 수소 아껴야하고 해봐야 태양광 아니면 흑연이라 꼭 필요한거 아니면 많은 수의 정거장은 힘들듯. 나중에 스피어 한칸씩 + 중수소 뽑아서 핵융합 돌리면 전기에 숨통 트이니 별 상관없긴함.
나중엔 예를 들면, 자원(철광석)-1티어가공(철괴,자석)- 2티어가공(자기코일) - 3티어가공(전기모터)-4티어가공(전자기터빈)....... 이런 식으로 가는걸 목표로 하면 대충 감올듯. 중반부 보라색큐브가 가장 지루한 구간이라 조심하고.
나중가면 그렇게 그냥 정거장 하나씩 무지성으로 박아주는게 편함
뭐 전기만 많으면 그게 편하긴 하다 그냥 아무데서나 필요한거 생기면 정거장 박는 버릇이 생기지 ㅋ
근데 정거장을 부르면 최소단위가 100개라서 약간 불편
전기 많으면 모르겠는데 중반이라면 수소 아껴야하고 해봐야 태양광 아니면 흑연이라 꼭 필요한거 아니면 많은 수의 정거장은 힘들듯. 나중에 스피어 한칸씩 + 중수소 뽑아서 핵융합 돌리면 전기에 숨통 트이니 별 상관없긴함.
나중엔 예를 들면, 자원(철광석)-1티어가공(철괴,자석)- 2티어가공(자기코일) - 3티어가공(전기모터)-4티어가공(전자기터빈)....... 이런 식으로 가는걸 목표로 하면 대충 감올듯. 중반부 보라색큐브가 가장 지루한 구간이라 조심하고.
나중가면 그렇게 그냥 정거장 하나씩 무지성으로 박아주는게 편함
뭐 전기만 많으면 그게 편하긴 하다 그냥 아무데서나 필요한거 생기면 정거장 박는 버릇이 생기지 ㅋ
근데 정거장을 부르면 최소단위가 100개라서 약간 불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