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토리오 할때도 느꼈지만
테크트리랑 어떤 규모로 생산해야할지 아직 아무것도 모르니까
좀 답답한 느낌
짭토리오 하는 느낌임 지금까지는
팩토리오도 로켓 두번 쏘고 접었는데
이것도 한번 건설하면 끝나려나
그리고 메카 에너지 계속 채워줘야하는게 거슬림 ㅡㅡ
팩토리오 할때도 느꼈지만
테크트리랑 어떤 규모로 생산해야할지 아직 아무것도 모르니까
좀 답답한 느낌
짭토리오 하는 느낌임 지금까지는
팩토리오도 로켓 두번 쏘고 접었는데
이것도 한번 건설하면 끝나려나
그리고 메카 에너지 계속 채워줘야하는게 거슬림 ㅡㅡ
이 게임에서 로켓은 기본적으로 백만단위로 쏜다 가끔 로켓을 억단위로 쏘는 유저도 있긴 하더라 ㅋ 애초에 우주에다가 건설을 하는 게임이니까 행성위에서만 놀고 있을 때는 별거없긴하다
다른 행성 다니기 시작하면 스케일이 확 커져서 팩토리오 바닐라보다는 더 오래 잡고 있더라 내 경우에는
난 처음에만 멋지게 보였고, 나중엔 그냥 복붙의 연속이라 현탐 금방왔음. 편의성이 지나침.
난 다이슨 하나만으로도 팩토리오 보다 훨 나은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