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딱히 알아둬도 쓸일 없는 팁일까? 쓸 데 없을거같다... ㅎㅎㅎ
스파게티 삶다 보면, 좁은 공간에 앞쪽 연구소에서 빨아먹힌 큐브를, 뒤쪽 연구소에 보충해서 넣어줘야 하는 경우가 생김. 연구소 뿐만 아니고 다른것들도 다.
아래 사진은 예시를 위해서 대충 짓다 말았음. 그냥 보면 알거임.
앞에 연구소 세줄에서 큐브를 몽땅 빨아먹혀서, 뒤쪽으로 안감. 그러면 저 망할 6줄 뒤쪽 연구소에 큐브를 어떻게 넣어주냐는거지.
그럴때 분배기를 이렇게 쓰면 됨. 분배기 탭키 눌러서 상단 하단이 평행한 모양을 만들어서 왼쪽 투입구에 상하단으로 두줄 넣어주면 됨. 오른쪽으로 배충되는건 한줄만 나오게끔. 이런 구조를 반복하면, 재료가 그럭저럭 깔끔하게 추가투입이 됨. 좌우 12줄로 소터 노가다할 필요가 없고, 고도차를 활용한 스파게티가 가능하다.
사진에서 반대편도 마찬가지로 분배기 왼쪽은 2단투입, 오른쪽 배출은 1단배출. ok?
dsp 100시간하면서 분배기 종류있는거 첨알았네요 ㅊㅊㅊㅊ
분배기 은근중요함 연구소1개당 최대 10개씩 저장하고있어서 이걸 나눠서분배해야 좋음 문제는 층으로올리기때문에 사실상 분배기가 의미없음.
그냥 신경안써도 결국 임계값 돌입하던데 연구소 100개가 10개씩 저장할때까지 연구소들이 논다 고 해봤자 어차피 5분만 지나도 연구소들은 맥스 상태가 되고 이후 해당 시드를 버릴때까지 영구적으로 이론값의 산출을 냄
오히려 구조가 비효율적이 됐잖아
하단 하고 상단이 직교 구조로 된 분배기 쓰는게 훨씬 깔끙하고 단위구조만들어서 일렬로 쭉 연결만해도 계속 확장 가능한 형태가 된다 뭐 자기 좋은거 그냥 쓰면 그만이긴 하지만
보충에 대해서는 그냥 초당 흰큐브 30개짜리 설비셋트를 만들면된다 (모든 큐브 및 반물질도 30개씩 이므로 모자르거나 남거나 하지 않음) 그리고 그걸 여러개 설치하는게 낫지
어... 그거야 각잡고 맞춰지으면 되긴 함. 그래서 쓸일이 없을거란거고... 효율보다 스파게티 공장감성을 원할 경우엔 이런것도 있다 정도임 ㅎㅎ - dc App
뭐 그거야 그렇지만 흰큐브 생산시설을 늘리려는 시점이면 일부로 하지 않는 한 정거장 단위 구조로 다 바뀐 후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