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는 행성 한면 주 생산면에.. 300개 정도씩 한셋트로 배치하는 걸 썼는데. 당시 효율이 100개당 28.8/30 이었다.
그런데 이번에 추가된 벨트 적재 개념 때문에, 초당 120개씩 벨트에 지나가게 되면서, 입력과 출력 구조를 바꿔야했고, 그 기본값이 저 모습.
분별기 36개당 약 42.4 / 43.2 개의 생산효율을 보이는 중..
가속제는 분별기 목적에 맞지 않는거 같아서 사용하지 않았다.(사용시 전력 소비가 약 4.8배가 되면서 생산속도는 2배 증가한다)
몇가지를 더 테스트 하면서 효율을 더 높일 수 있다면 좋겠네
가속제 바른게 분별기를 지나도 안줄어드니까 가속제 1개당 수소->중수소로 바꿔주는거고 공간을 줄여준다생각하면 ㄱㅊ지 않나
그게 맞긴 하다. 다만.. 생산량 2배 때문에 전력소모를 굳이 할 필요 있겠냐는 거지. 그리고 하겠다면 그냥 수소 투입쪽에.. 가속제만 넣으면 되니까. 저 구조 자체는 안 바껴. 잘보면 수소 투입라인은 결국 1라인이야. 아마 분별기 100개 까지는 수소투입라인 1개면 충분할 것으로 생각된다. 가속제를 원한다면 메인 투입라인에만 공급하면 되는거지. 그건 그냥 취향대로 하면 될테고
단지.. 저정도로 중수소가 대량으로 나오다보니... 가속제가 아깝더라구 ㅋㅋㅋㅋㅋ.. 그냥 분별기 2셋트 설치하면 되는거잖아? ㅋㅋ
내생각은 좀 다른게 분별기 100개라해봐야 기존에 72MW고, 여기에 2.5배 해봐야 180MW임. 그리고 인공태양에 가속제 바른 반물질 연료 넣을경우 아마 144MW가 나올거임. 즉, 가속제를 바르고 공간이 2배로 줄어드는 대신 생기는 전기 손해는 인공태양 1개면 커버되는 수준이란거지. 우리가 상위티어 기계/벨트 등을 사용하는게 사실상 전부 공간 절약을 위해서임을 감안하면 개인적으로는 가속제 바르는게 더 바람직하다고 봄.
전력말고 가속제 소모가 아까운 상황이라는 소리다
100테라를 로켓생산에만 쓰고 있는 정도라면 중수소에도 가속제 써봄직 하다
애초에 저 구조는 가속사용이 자유로운 구조다 쓰고 싶은 사람은 쓰면 되는거지
수소가 가다가 줄어서 효율 안나오는게 짜증나서 버렸는데 어케 극복함? 그거 벨트로 우겨넣으면 너무 안이뻐
중간에 재투입구조가 들어 있다. 분별기 3개 지날때마다 재투입된다.. 그래서 분별기 수백개를 붙여 넣어도 수소가 줄지 않는 이론값을 기준으로 약 98% 정도의 산출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