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신기 : 연속성 100% 기준 15MW를 그리드에 연결.


인공태양

연속성 100% 수신기 기준 120MW를 소모해서 분당 광자 6개.

광자 6개당 에너지 = 120MW *60sec =7200MJ = 7.2GJ

연료봉 1개당 광자 6개 소모, 7.2GJ 그대로 나옴.

인공태양 100초당 연료봉 1개씩 소모하며 그리드에 72MW 연결,

mk.3가속제를 바를경우 50초당 연료봉 1개씩 소모하여 그리드에 144MW 연결.


편의성 자체는 수신기를 전력망에 바로 연결하는게 높겠지만, A형 이상의 스피어 전력이 월등하게 높은경우, 적어도 극지방에 설치하는 수신기는 광자를 생산해서 연료봉을 만들어 인공태양을 돌리는게 공간적인 측면에서는 이득. 자원을 지속적으로 소모한다고 생각하면 좀 불편하긴함. + 중력렌즈 사용시 전기 획득량/광자 생산량도 2배가 되는데, 중력렌즈 소모속도는 똑같기 때문에, 후자의 경우가 중력렌즈 1개로 볼 수 있는 에너지 이득량은 더 많음.


물론 광자 생산중에 입자가속기, 밑재료 공장들을 통해 소모되는 전력 등은 계산하지 않음.(스피어를 여러 성계에 지을정도면 유의미한 수치가 나오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