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력ㅡ화력ㅡ세일ㅡ스피어ㅡ축전지 필요에 따라 인공태양 이 정도밖에 안씀. 나머진 시간 낭비더라
하다보니 인공태양은 신경못쓰고 한도넘어가면 블랙아웃으로 망하고 신경쓰면 소모품때문에 신경쓰이더라 그래서 후반에 배터리로쓰는데 초대규모급와버리니 전력소비량이 100gw는 그냥넘어서 빨리 항성별 스피어세팅 하려고 하게됨
인공태양은 행성하나의 요구전력이 15기가를 넘어가면 쓰는게 낫다 연구소나, 입자충돌기, 화학공장 등이 도배되면 이런 경우가 좀 있음
기본적으로는 수신기 정도로 다 커버되고, 자전방향이나 공전궤도(위성, 수평회전, 역회전 등)가 수신에 부적절할 경우에는 축전지가 효과적
어차피 기본자원으로 리더보드만 하다보니, 기본적으로 모든 항성에 스피어부터 짓게 되는데.. B형부터는 풀중첩을 하게 되서, 완공시 항성 1개가 1테라 이상은 뽑는다.
풍력ㅡ화력ㅡ세일ㅡ스피어ㅡ축전지 필요에 따라 인공태양 이 정도밖에 안씀. 나머진 시간 낭비더라
하다보니 인공태양은 신경못쓰고 한도넘어가면 블랙아웃으로 망하고 신경쓰면 소모품때문에 신경쓰이더라 그래서 후반에 배터리로쓰는데 초대규모급와버리니 전력소비량이 100gw는 그냥넘어서 빨리 항성별 스피어세팅 하려고 하게됨
인공태양은 행성하나의 요구전력이 15기가를 넘어가면 쓰는게 낫다 연구소나, 입자충돌기, 화학공장 등이 도배되면 이런 경우가 좀 있음
기본적으로는 수신기 정도로 다 커버되고, 자전방향이나 공전궤도(위성, 수평회전, 역회전 등)가 수신에 부적절할 경우에는 축전지가 효과적
어차피 기본자원으로 리더보드만 하다보니, 기본적으로 모든 항성에 스피어부터 짓게 되는데.. B형부터는 풀중첩을 하게 되서, 완공시 항성 1개가 1테라 이상은 뽑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