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같았던 도전과제를 깨고 나서, 뭘 할까 고민을 좀 했다. 업적작 하지 말고, 꼴리는대로 해보자 하고 갤럭틱스케일모드를 활성화 함.

그런데 아래 어느 게이의 갤럭틱스케일 모드 질문을 떠올리고는, 광활한 우주를 실현해보자고 생각해서 이러한 게임을 생성함.




성단분포도 20으로 최대치, 시작항성 4개, 항성사이즈 10배, 광도부스트 없음. 본성계를 포함해서 행성 갯수도 1~6개 랜덤.





열심히 돌리고 돌리다가 이런 시드를 찾음. 거리가 조금 아쉽긴 해도...





보통 게이들은 겜시작하면 본성 파먹다가, 2광년, 3광년, 4광년내의 가까운 항성으로 먼저 진출을 시도할거임. 블랙홀이 아주 가깝다거나, 그런게 아니면 초장부터 심우주로 나가지는 않겠지. 하지만, 이거는 그런거 없다. '우주의 광활함을 표현하기에는, 첫인상은 거리가 조금 가까운가? 좀 아쉽네??' 정도 수준으로 시작함. 저 옆에 블랙홀은 30광년 거리임. 시드찾기 귀찮아서 대충 이걸로 세팅하고, 곧 피똥쌀 예정임. ㅎㅎㅎ


본성계는 거대가스행성 하나 (고체메탄 그런거 없다. 후반을 노리자 후반을... ㅜㅜ), 그리고 거기에 딸린 건설구역 100%짜리 ashen gelisol 위성 하나, 그리고 본성은 건설구역 56.2%이다. 본성의 행성크기는 최대치인 510으로 했다. 자. 그러면 심우주의 광대함을 느끼러 가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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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탐사 1을 찍고 난 뒤에 본 본성 자원분포




ㅎㅎ 구리 매장량, 태양에너지 노답이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