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료봉 태울때 연료봉에 무조건 발라야되고
리시버에 렌즈 넣을때 렌즈에 무조건 발라야되고
나머지는 바르면 좋긴한데 전기 감당 되면 발라라 정도임?
왠만한 모든거에 바르면 생산량뿐만 아니라 전기도 이득임. 250% 소모량은 한번 적용인데 +25% 생산량은 공정마다 복리로 계산되서 건물 수가 획기적으로 줄어듦
전기는 이득이 아니지 생산량 늘어난 만큼 처리할 공장 숫자도 늘어나잖아 그렇다고 후속공정의 공장 숫자가 그대로면 앞공정의 생산량을 늘리는게 의미가 없고
메가베이스 만들때 계산해봤는데 전기 이득이 맞음. 같은 생산량을 뽑기위해 소모되는 총 전력량이 줄어듦.
큐브 만드는거나 로켓부품 뽑는등 최종공정은 공장수가 거의 같지만 앞공정으로 가면 갈수록 공장수가 확 줄게됨
광석 -> 철판 같은거 빼고 죄다 가속기 쓰면 아주 근소한 전력 이득이고, 후반 공정만 사용하면 좀 많이 이득임. 물론 물류처리에 따른 전력소모도 감소하는 이득도 있음
왠만한 모든거에 바르면 생산량뿐만 아니라 전기도 이득임. 250% 소모량은 한번 적용인데 +25% 생산량은 공정마다 복리로 계산되서 건물 수가 획기적으로 줄어듦
전기는 이득이 아니지 생산량 늘어난 만큼 처리할 공장 숫자도 늘어나잖아 그렇다고 후속공정의 공장 숫자가 그대로면 앞공정의 생산량을 늘리는게 의미가 없고
메가베이스 만들때 계산해봤는데 전기 이득이 맞음. 같은 생산량을 뽑기위해 소모되는 총 전력량이 줄어듦.
큐브 만드는거나 로켓부품 뽑는등 최종공정은 공장수가 거의 같지만 앞공정으로 가면 갈수록 공장수가 확 줄게됨
광석 -> 철판 같은거 빼고 죄다 가속기 쓰면 아주 근소한 전력 이득이고, 후반 공정만 사용하면 좀 많이 이득임. 물론 물류처리에 따른 전력소모도 감소하는 이득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