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자기 고리 생산하는 행성. 초자기 고리 공장 64개로 초당 20개 기준이긴한데 밑재료 공장들 좀 부족해서 초당 16~17개 정도 나오는 듯. 평면필터 제련기 내지 조립기mk.3으로만 이뤄져있으니 저정도 공간에 1.5GW정도는 소모하는듯. 


중수소 연료봉 생산 이거 똑같이 3개 더 지으면 초당 10로켓 분량 나옴. 로켓까지 갔을때 전기가 조금 아슬아슬할거 같아서 일단 조금만 지어놓음.


성계 전체에 가속제 공급하고 있는 공장. 로켓까지 만들고나면 조금 딸릴거 같아서 로켓 양산하고 전기 많이 확보하면 확 늘릴 예정.


프로세서 만드는 행성. 아직까지 여깄는거 가져다 쓰진 않음. 


평면필터 만드는 행성. 얼음형 옆에 지어놔서 카시미르 풀가동 시간 절반정도 밖에 안됨. 일단 부산물로 나오게 될 수소들도 다 열로 모일것.


티타늄 합금 제련 행성. 화산재 행성이면 황산도 있고, 티타늄/철도 풍부해서 행성계도 아닌 단일 행성에서 티타늄 합금을 대규모로 만들 수 있다. 중수소 연료봉, 반물질 연료봉, 다이소에 들어갈 티타늄 합금을 전부 책임질 예정.



스피어 부품만 생산하면 로켓 재료는 사실상 다 만듬.

흙도 4M모였으니까 여기서 바다행성 개발해다가 스피어 부품 생산할 예정.

1행성이 화산재 행성이고, 2행성이 삼색황야 행성, 3행성이 바다 행성, 4행성이 영구 동토 행성이라

1행성에서 프레임 생산하고, 2행성에서 석순 가공, 4행성에서 솔라세일 생산하면 딱일듯.

공간 남는곳에다가 로켓만들어도 될거 같고...


로켓 양산 > 반물질 연료봉 양산 > 큐브 양산 순으로 넘어가면 될거 같기도하고..


로켓은 초당 30개까진 해보고 싶긴한데, 큐브 양산하다보면 초당 10개로도 충분할거 같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