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쌩처음부터 버스만들면서

정거장나올때까지 해봤는데

정거장 만들때까지 한바퀴는 못둘렀고 4분의 1정도 두른것같다.

초반에 한바퀴 다두르기엔 건설속도도그렇고 힘들듯




장점

1. 스파게티 어떻게 꼬을까 근심걱정, 현탐이 없다.

2. 이쁘다. 가슴이웅장하다(핵심)

3. 자원관리가 엄청 편하기때문에 초반 벨트 소터다이소 만들기 엄청편함.

4. 병목생기면 중간중간 부족한자원 공급빨대 꽂아서 보충해주면 해결끝남


단점

1. 허브만들때 벨트가 너무 많이들어간다. 초반에 부담이 큼

2. 좆같은 초반 설치드론 속도,갯수에 허브 길 확장하는데 정신나감

3. 수직건설 업글이 초반엔 없어서 처음에 2층으로깔고 점점 늘려가는데 이전구간도 계속 증설해줘야해서 귀찮음.




정리

1. 정거장 나올때까지 머리가 안아프다. 다만 귀찮고 손이많이가고 시간이 몇배로 들어감

2. 단점은 주로 시간임. 너무 오래걸리는게 단점인데. 그냥 나처럼 느긋느긋하게 하는놈이면 만족할것이고.  빨리빨리 다음트리 가고싶어하는놈은 답답해서 결국 스파게티 꼬을지도? 호불호가 갈릴듯하다.


결론

난이도가 확 낮아지지만. 오래걸려서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초반빌드

난 애초에 느긋하게 유튜브보면서 끄적이는 놈이라 신박하기도하고 머리안아파서 괜찮게 써먹었다 ㄱㅅ

정거장만들고까지 메인허브 만들긴 오히려 귀찮을것같아서 걍 전기공장 만들고 정거장트리 갈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