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칩, 로켓 만드는 공장. 나머지 재료들 다 다른 행성에서 만들어서 갖고오다보니 공간자체는 디게 적게 먹는다. 큐브 공장 지어도 될정도로 공간이 남는듯.
프레임재료에 필요한 탄소나노튜브를 쉽게 생산하기 위해서 바다행성 개척함. 진짜로 필요한 전기만 생산하고 석순만 캐는데도 흙 1M가까이 드는게 어질어질하더라..
다이슨 스피어 부품 제작 공정. 프레임 재료, 프로세서는 다른 행성에서 받아와서 솔라세일만드는공정만 추가로 붙어있는게 끝.
프레임 재료 공정. 지금 까지 지은 공정들중 가장 큰듯. 외부에서 재료 갖고오는거라곤 가속제 밖에 없음. 의외로 티타늄 합금은 디게 소량 들어가서 1모듈로 끝냈는데, 가시형석순을 사용함에도 탄소나노튜브를 위한 화학공장 모듈이 11개 지어짐.(화학공장 396개)
이제 연료봉 생산량도 불안정한데, 본성에 간이로 지어놓은 스피어 전력이 슬슬 한계고, 더이상 전력을 뽑을라면 디자인을 추가해야하는 수준에 이름. 일단 임시로 광자 생산하고 연료봉 생산 늘린다음, 생산되는 로켓들로 O형 행성 6개 달린곳 가서 스피어 크게크게 짓고 광자 왕창 뽑기 시작하면 전기 문제는 해결될듯. 약간 넘어섰다해도 쌓인게 있다보니 글케 빠르게 연료봉을 다써서 공장들이 멈추는 일은 안일어날듯.
그리고 가속제도 슬슬 생산속도가 딸리는게 가속제 생산행성가서 증설좀 해야할듯. 전기 여유가 곧 확실하게 생길테니 가속제 공장 5배로 늘리면 될듯.
공장짓는 스타일이 어느정도 안정되서 청사진 따고 있는데, 큐브까지 전부 만들면 청사진들도 공유할 계획.
저번에 본 가속제 넣기 쉬운 세로형 공장이네
세로로 짓는거 공간압축성이 좋아보이는데 입자가속기 지을때 공간 널널함?
광자는 구획당 4줄 들어가는데 기묘체는 구획당 3줄밖에 못넣을거 같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