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스팅한다는 개념만 같고 아예 다른 물건이네

팩토리오에서는 재료 가격이 존나 높은대신 건물에 애드온같이 박아놓으면 영구적으로 그 건물 부스팅해줌. 거기다가 생산량, 생산속도, 전력소모감소 같은 선택사항을 종류가 다른 모듈(속도모둘, 생산모듈 등)로 만들어뒀음.

여기서는 비교적 재료가격이 저렴하고, 재료에다가 미리 ㅁ붙여서 사용하는 소비재료. 생산량 생산속도는 건물에서 자유자재로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