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동네 게임 ㅍㅌㄹㅇ는 조금 해 본 상태로 다이슨을 접함


뭔가 그래픽도 내취향이고 아주 좋다.. 하나하나 공장을 만들어 가는 재미도 있는데 


자꾸 멘붕와서 리트를 하게됨 


초반부터 멘붕이 자주와서 자아성찰을 해보자면 일단 연구를 너무 빨리 함 


연구예약때문이기도 한거같은데 예를 들어 처음에 물류 / 제작 / 파란과학팩까지 다 연구예약하고 재료가 간단해서 


금방금방 연구가 끝나는데 물론 다음 단계도 비슷.. 


난 이제 처음 게임을 알아가는 단계라 하나하나 해야하는데 어느순간보면 해야 할 일이 너무 늘어나있음 


파란큐브로 연구하는 항목들도 하나하나 해가야하는데 숙제가 엄청 밀리는 느낌적인 느낌


그래서 일단 연구예약은 안하고 하나씩만 연구하고 그 연구항목 해결해나가는 식의 플레이로 바꾸니 멘붕이 좀 덜옴..


그리고 두번째 불편한 점 / 땅에 떨어진거 줍는 기능이 있으면 벨트 위에 생산품들 좀 줍게해주면 안되나.. 


뭐 하나가 딱 필요한데 예를 들어 자기코일이 필요하다 자기코일이 생산되는 벨트가 있는데 굳이 생산공장까지 가서 1개도 아닌 여러개를 집어야하고


안그래도 초반에 발도 느린데 초반플레이만 여러번하다보니 지치는 부분.. 이것도 어느정도 생각을 해본게 상자를 만들어서 부재료들도 초반에 좀 빼놓는건데


결국은 그 상자까지 가야하는 입장이라 불편하긴 매한가지 .


나름 초반 다이소 구성하다가보면 분명 내앞에 자원/1차가공품 들이 지나가는데 생산지로 가서 줏어와야하는게 너무 빡친다.


모든 공정을 자동화하라는 의도인거 같긴한데 옆동네 게임처럼 드론으로 내 인벤에 차곡차곡 넣어주는거도 아니라면


그냥 생산라인에 있는 거라도 주을수 있게 해줌 좋겠다는.. 


불편한 점도 많지만.. 아직까진 매우 매우 재미나게 하고있는중


ps.랜덤시드 돌리는데 개 ㅈ망시드인듯.....티타늄/규소 쿠팡맨 하다가 멘붕오기 시작하는 새벽에 주절주절

    다시 시작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