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녹큐브 자동화 뚤고 자동화가 좀 버거워서 고도화하고 있거든.
전력/자원 수급 안정화만 하고 있는데,
다이슨 스피어 예전에 해금됬긴했는데 이거 언제부터 하는게 좋은거야? 수직발사기, 광선수신기 등등
검색좀 해보니 무지성으로 했다간 자원, 전력에 문제 생긴다고 하던데...
흰큐브 나오고 나서부터 하는게 좋나?
적절한 타이밍좀 알려줘~ 이거 하다보니 무지성으로 확장하다가 멘붕온게 한두번이 아니라 새로운거 개척하려면 겁나네.
형님들. 녹큐브 자동화 뚤고 자동화가 좀 버거워서 고도화하고 있거든.
전력/자원 수급 안정화만 하고 있는데,
다이슨 스피어 예전에 해금됬긴했는데 이거 언제부터 하는게 좋은거야? 수직발사기, 광선수신기 등등
검색좀 해보니 무지성으로 했다간 자원, 전력에 문제 생긴다고 하던데...
흰큐브 나오고 나서부터 하는게 좋나?
적절한 타이밍좀 알려줘~ 이거 하다보니 무지성으로 확장하다가 멘붕온게 한두번이 아니라 새로운거 개척하려면 겁나네.
꼴릴때. 어차피 자원난 오면 잠깐 스탑하면돼
근데 그거 목적이 뭐임? 그냥 전기 땡겨와서 전력화하는게 다야?
웅장하잖아. 그리고 최종컨텐츠 무한강화 흰큐양산을 위해
스웜 먼저 쏘고 수신기로 전기 받아봐. 해봐야 알지
함 해바야겠다. 안해보고 공략만 보니 이해가 안되네
생각보다 별거없음 홧팅
되는데로 해 스웜 소모품인거빼면 불이익도 없는데
일단 솔라세일을 왕창 쏘고 그걸 수신기로 받아서 급한 전기 확보부터 하는 것도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