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큐브 완전자동화까지 갔고 외부행성 가는건 얼음행성에 티타늄빨대꼽으러 간거말곤 없다


중수소 분별기 돌려서 핵발전기 돌리니까 전력수급 괜찮아지고나서 슬슬 성계정거장에 눈이 가는데


애매하게 벨트깔아놓는거 귀찮으니 그냥 광맥/기름/바다마다 물류정거장 박고 한군데다 몰아놓고싶은데


아직 3단벨트 자동화까진 못갔음. 이제 벨트로 잇고 올리고 내리고 하는데만 시간단위로 들어가네


여튼 너네는 채광한자원 그자리에서 바로 처리하진 않을거아냐


어디선가는 모아서 그걸 엑스레이로 박던 솔라세일 재료로 박건 할건데


무지성벨트도배 vs 행성정거장 자원마다 박기


뭐가더나을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