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큐브 완전자동화까지 갔고 외부행성 가는건 얼음행성에 티타늄빨대꼽으러 간거말곤 없다
중수소 분별기 돌려서 핵발전기 돌리니까 전력수급 괜찮아지고나서 슬슬 성계정거장에 눈이 가는데
애매하게 벨트깔아놓는거 귀찮으니 그냥 광맥/기름/바다마다 물류정거장 박고 한군데다 몰아놓고싶은데
아직 3단벨트 자동화까진 못갔음. 이제 벨트로 잇고 올리고 내리고 하는데만 시간단위로 들어가네
여튼 너네는 채광한자원 그자리에서 바로 처리하진 않을거아냐
어디선가는 모아서 그걸 엑스레이로 박던 솔라세일 재료로 박건 할건데
무지성벨트도배 vs 행성정거장 자원마다 박기
뭐가더나을까용
30시간 뉴빈데
엑스레이 솔라세일 뭔지 모르겠고 정거장으로 하니깐 편하네
전력에 여유 있으면 후자고 아니면 전자 아닐까
보통은 후자로 해서 필요한 자원만 쏙쏙 캤음 난
광맥 하나 당 성간물류 하나씩, 채굴기 하나당 1줄
내 기준으로 1배율일 때 광맥 다 털리기 전에 광맥 연구 들어가서 사실상 무한자원 되버림.
채굴기 하나당 1줄인 이유도 광맥 업글 들어가면 채굴 속도가 빨라지기 때문
짜피 나중에 고급 채굴기 생산하면 그냥 행성에 성간정거장 하나 박아놓고 드론으로 불러와서 후자
처음에는 여건이 안되니까, 소규모로 어떻게든 넘기고, 전력이 남기 시작하면 어드밴스드 마이닝 이라든가 정거장도 다이소에서 대량생산하게 되고, 그냥 수송선으로 자동으로 들고 오게 만들어 놓음
광맥 2~4뭉텅이당 정거장 하나씩 받고 파란벨트 올라갈거 감안하고 넣음. 본진은 물 많아서 귀찮고 옆행성에다가 생산라인 대량으로 만드는편. 어차피 본진이랄 옆행성은 자원 싹다 털어야 깨끗하니까 다 뽑아먹어
전기는 핵발전기 돌리면 1GW정도로 널널하게 쓸수있음. 부족하면 용암행성에서 축전지 퍼다 나르면 더 사용 가능. 다이슨 나오기 전까지 이정도면 행성 하나를 생산건물로 가득 체울 정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