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사진을 사용하였따

딴 께임이었따...

내가 했던건 뻘짓이었따...

우주항해를 처음 해봤따....

맨처음 간 행성이 지면이 없었던 행성이라 당황했따...

연료 부족할까봐 흑연을 많이 쟁겨서 다시 출발했따....

도착하니 컨베이어가 모잘랐따....

처음 시작하는 마음으로 철광석을 손으로 캐따....

용암행성에는 원유가 없어 내일 가야겠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