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역꾸역 스파게티로 보라색 큐브 까지는 만들었는데
자꾸 전기가 딸림 ㅜㅜ
지금 흑연이랑 정제유의 한계인가 싶어서 중수소 연료봉으로 넘어가려 했는데
옆에서 고체메탄 뽑아와서 중수소 만들었더니
연료봉 만들려면 티타늄 합금이랑 초자기 고리도 자동화 해야해...
그럼 또 구리랑 철 주괴 끌어와야하고 황산도 어디선가 새로 설비꾸려야하잖아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ㅈ
꾸역꾸역 스파게티로 보라색 큐브 까지는 만들었는데
자꾸 전기가 딸림 ㅜㅜ
지금 흑연이랑 정제유의 한계인가 싶어서 중수소 연료봉으로 넘어가려 했는데
옆에서 고체메탄 뽑아와서 중수소 만들었더니
연료봉 만들려면 티타늄 합금이랑 초자기 고리도 자동화 해야해...
그럼 또 구리랑 철 주괴 끌어와야하고 황산도 어디선가 새로 설비꾸려야하잖아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ㅈ
정거장을 쓰십시요휴먼
겜 끝날때까지 그럼ㅋㅋ
영원한 고통에 불타는 게임
하 공장들이랑 벨트 다 부시고 정거장 중심으로 다시 만들어야겠다...
그게 게임 계속하게 하는 원동력이야.
할거 없어지면 현타와서 게임 안한다.ㅋㅋㅋ
쉬우면 재미가 없다 공장게임은 원래 적당히 어려워야 함
엔딩보고 혼자 공장최적화 고민하고 한 행성에서만 다이슨스피어 20개씩 발사하는 공장만들고(대략2000KW) 이제 할거없어서 갤러리 찾아서 와보니. 나도 처음에 이랬지 하면서 힐링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