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유 구멍 두개 합쳐서 5.8 원유 초당 얻을 수 있길래
최적의 플라즈마 공정과 엑스레이 공정 및 부산물로 얻을 수 있는 유기결정 및 배치 공장 수 계산해 봄
각 N차 공정의 잉여물을 다음 N+1차 공정의 재료로 쓰는 경우로 만들었으며
이 경우 다음 차수 공정에서 소비되는 양이 이전 차수 잉여물보다 적게 계산함
>>> 아마 이렇게 계산때리면 언젠가는 벨트에 재료가 누적되어서 동맥경화가 일어나겠지만, 일단 무시하고 만들어봄
어차피 총 생산량은 최종 저장 창고에서 컨트롤이 되어버리니까 무한 생성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가정
추가 재료 공급은 공정 내에서 수급 불가능 한 것들.(물, 티타늄)은 아래대로 계산해 봄
- 물은 시설에서 초 당 1개 생성,
- 티타늄은 초당 제공되는 아이템 벨트 30블럭/s로 계산함
원유 시추공에서 1차 생산
(우게눈현은 미안하다)
원유 약 5.8에서 배치 가능한
플라즈마 정제시설 : 23개
엑스레이 정제시설 : 13
그로 인해 생성되는 부산물로 플라스틱 생성 시 나머지 부유물과 결합시켜 결정 생성
플라스틱 정제시설 : 9
유기결정 정제시설 : 8
유기 결정으로 티타늄 결정까지 만든다고 했을 때
필요 조립기 갯수 약 5개
이렇게 놓고 보니까 원유 시추공 2개 언저리에서 생기는 공장 부지 소모에 비해서 최종 부산물인 티타늄 결정 갯수는 절망적으로 적음을 알 수 있었다...
꼴랑 초당 1.25개 얻으려고 현재 지구면적의 5~10% 언저리쯤 쓸것으로 보인다.
또 이렇게 3차 공정 + 티타늄 결정 공정 총 4개 공정을 거쳤음에도 수소가 초당 9씩 생성되는 미친 수소 생산량을 알 수 있었다.
이 경우 수소 저장시설을 늘려주고, 강제로 수소가 소모되는 추가 재료를 다른 재료 공급과 연결시켜 만들어야 할 것이다.(안 그러면 벨트에 동맥경화 올 듯)
예를 들면 카시미르의 결정인데, 1회 생성에 수소 12개, 최종 조립기에서 약 초당 3~4개 사이로 나오니까
추가 공급망과 최종 조립기 2~3대 정도면 원유 단물 쪽 쪽 빨 수 있을것으로 보인다.
유기 결정이니까 물만 추가 하는식으로 원유에서 유기 결정까지 갔지
석유에서 돌 + 물 조합해서 황산 만들고 그래핀 만들 생각하니까 돌 쪼가리 추가 공급 해줘야함에 치를 떨고 있음.
벨트 안꼬이게 이쁘게 선 정리 할 생각하니까 눈앞이 깜깜하다
원유 채굴 속도는 시간 지나면 줄어 들어서 계산한거 안맞아
아 맞아 모든 지상 자원은 산출에 한계가 있징 근데 어차피 들어가는 자원이 모두 벨트에서 돌면서 소수점이라도 +값으로 계속 추가되기때매 어차피 벨트 멈추게 되어 있어서 큰 신경은 안써
https://factoriolab.github.io/list?p=iron-ore*60&s=dsp&v=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