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격스러운 첫 드론물류의 순간








모성의 스파게티를 정리중인 모습






압도적인 가스행성







첫 식민지








성간물류의 기틀이 완성되다










첫 다이스스웜 발사의 순간


아름다운 모습에 한동안 넋을 잃고 구경했다.






이 앞, 절경 있다.






연구단지가 가동을 시작함

이제 남은건 오직 규모딸 뿐임을 직감









로켓도 성공적으로 발사

다이슨 스피어의 구축을 기다리는 일만 남았다.







그동안 블랙홀도 가보고






지도에 내 성단을 등록했음











그리고 지금에 이른다.



이제 원자재 수급하러 날아다니기도 귀찮아서

좀 무리하게 스피어 계획 짠다음 완성이 되든 자원이 메마르든 구경만 할 생각임


진짜 길고 긴 시간이었고


그동안 너무 재밌었다.


갑자기 프로세스 공급이 멈춰서 더듬고 더듬다가 온 우주의 생산이 중단되고, 중수소 연료봉이 모성으로 가는 화물선 한 개 분량밖에 남지 않았음을 깨닳았을 때가 가장 오싹한 순간이었음 ㅋㅋ


진짜 이를 악물고 복구해냈다.


다음엔 자원 1배 말고 8배쯤으로 해서 행복스피어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