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격스러운 첫 드론물류의 순간
모성의 스파게티를 정리중인 모습
압도적인 가스행성
첫 식민지
성간물류의 기틀이 완성되다
첫 다이스스웜 발사의 순간
아름다운 모습에 한동안 넋을 잃고 구경했다.
이 앞, 절경 있다.
연구단지가 가동을 시작함
이제 남은건 오직 규모딸 뿐임을 직감
로켓도 성공적으로 발사
다이슨 스피어의 구축을 기다리는 일만 남았다.
그동안 블랙홀도 가보고
지도에 내 성단을 등록했음
그리고 지금에 이른다.
이제 원자재 수급하러 날아다니기도 귀찮아서
좀 무리하게 스피어 계획 짠다음 완성이 되든 자원이 메마르든 구경만 할 생각임
진짜 길고 긴 시간이었고
그동안 너무 재밌었다.
갑자기 프로세스 공급이 멈춰서 더듬고 더듬다가 온 우주의 생산이 중단되고, 중수소 연료봉이 모성으로 가는 화물선 한 개 분량밖에 남지 않았음을 깨닳았을 때가 가장 오싹한 순간이었음 ㅋㅋ
진짜 이를 악물고 복구해냈다.
다음엔 자원 1배 말고 8배쯤으로 해서 행복스피어 해야지
나두 빨리 스피어 만들고 싶다 이제 초록큐브 하려는데 아직 감이 안잡힘 다른행성에 본진처럼 만들어야 하는지 성간 인프라 아직이라 시시하더라도 빠른방법으로 해보고 싶음
이제 초큐면 딱 막막할때가 맞음 ㅋㅋ 우주 돌아다니면서 행성 두세개는 먹어봐야 성간물류에 감이 제대로 옴. 시시하더라도 확실한건 모성에서 멀어서 자원 풍부한 행성에서 원자재 끌어모으고, 모성에서 가까워서 자원 적은 행성을 공장행성으로 만드는거임
빠른방법은 청사진을 통해서 각 생산공정을 모듈화해서 필요할때마다 빠르게 복붙하는게 빠르고, 그걸 위해 우주 곳곳에 건물을 쏴줄 건물 생산라인도 있어야함
스피어 준비시작지점까지만 해놓으려고 시작 행성에 원자재 스피어 할곳 가까운 행성에 건물 인프라 자동화 이렇게 생각하는데 분량이 많네 일단 막히는게 주변행성에 없는 광물 멀리가서 찾아서 물류화 하는게 귀찮음 인공 태양인가 먼가 전력 빵빵한 상태면 빨리 하겠는데 ㅠ
공장겜 좀 해봤나보네.. 건물배치나 스웜 모양새같은 게 예사롭지 않음
림월드 좋아하고 친구들이랑 팩토리오 한참 푹빠져서 했었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