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적층기는 최대 몇층까지 가능한가요?
그러니까 적층기를 한번 거쳐서 2층짜리 벨트를 또 적층해서 4층으로 만든다거나 할 수 있나요? 이때 최대층수 제한이 있나요?

2. 적층기 되어있는 경우, 소터는 적층된걸 한 단위로 인식하나요? mk3 소터가 한번에 6개를 가져오는데 벨트 자체가 4중첩이면 한번에 24개를 잡는 식?

3. 적층기는 어느 위치에 설치하는게 좋은가요?
이를테면 생산라인이 초당 60개를 생산한다고 하면
초당 30개 생산되는 지점에 적층기를 깔아두면 되나요? 아니면 라인 맨 끝에 설치하면 알아서 공간을 만들어줄테니 어디에 깔든 상관없을까요?

4. 적층이 적용된 벨트와 미적용된 벨트가 합쳐지거나 분배기를 통과할때는 어떻게 되나요? 이를테면 2층 적층 벨트와 1층 적층 벨트를 입력으로 두면 출력시 예쁘게 2층으로 합쳐지나요?

5. mk2 가속재는 아낌없이 뿌려줬는데 mk3 가속재는 탄소나노튜브가 들어가니 좀 비싼 감이 있더군요. 이걸 철광석 같은데 뿌려도 되나 싶안데 가속재의 손익분기점? 같은게 있을까요? 다들 마구 뿌리시는지 아니면 선택적으로 뿌리시는지 궁금합니다.

6. 보통 가속제를 효율로 하시는지 속도로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mk2와 3 비교할때 속도는 50 -> 100으로 비약적으로 상승하는데 반해 생산성은 20->25로 너무 쥐꼬리만큼 증가해서 좀 아깝더군요 전기는 똑같이 150퍼나 먹으면서 너무 창렬한거 아닐지


7. 공장에서 공장으로 바로 집게를 연결하는 식으로 제품을 생산할때는 가속재를 뿌릴 수 있는 방법이 앖는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