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언젠간 이쁘게 지어야 할 때가 오잖아.
대충 그 때가 행성 운송 시스템이 가능할 때로 아는데
이거 이쁘게 만드는 노하우같은거 있음?
확장성을 중요시하는지 목표생산량을 중요시 하는지에 따라서 디자인이 꽤 다르게 뽑히잖아.
아니면 아웃풋에 관계 없이 비율만 맞추고 가속제로 땡빵하는 식인건가?
그냥 유튜브 공략 보고 하면 되는건가..
근데 언젠간 이쁘게 지어야 할 때가 오잖아.
대충 그 때가 행성 운송 시스템이 가능할 때로 아는데
이거 이쁘게 만드는 노하우같은거 있음?
확장성을 중요시하는지 목표생산량을 중요시 하는지에 따라서 디자인이 꽤 다르게 뽑히잖아.
아니면 아웃풋에 관계 없이 비율만 맞추고 가속제로 땡빵하는 식인건가?
그냥 유튜브 공략 보고 하면 되는건가..
나는 행성 운송 시스템 나오고부터는 인풋이 최대라고 잡고 목표 물질의 생산량이랑 벨트 속도 맞춰서 짓는편임. 가령 철판이면 인풋 철광석 한줄에 제련기 30개 양옆으로 물린다든지..
벨트 속도도 중요하구나
그냥 취향껏 지으면 되요. 전 오히려 벨트와 공장의 날것 그대로의 느낌을 좋아하기때문에, 블루프린트 복붙 거의 안쓰고 손으로 지어나갑니다. - dc App
자기 머리를 쥐어짜서 한칸이라도 더 아껴서 미니멀리즘을 추구하는 경우도, 복잡하지 않게 좀 간소화 하는 경우도, 인터넷에 블프 공유를 이용하기 등등의 수많은 방법이 있는데, 그때 상황따라 맞추면 됩니다. - dc App
자기 스타일대로 하면 된다는거네요. 감사합니다
나중에 테크 올리고 갈아엎는데 정 답 없으면 다 버리고 워퍼 연구 하고 옆 항성 가서 새 지구에서 새 출발 하면 됨 ㅋㅋ
ㅋㅋㅋ 다행성 게임의 장점이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dyson_sphere_program&no=4856
정거장
나오면 그냥 스파게티 지워버리고 새로 하는방법도 있다 게이야
앜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