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하면서 멍떄리다 발전하고
멍떄리다 발전하고를 반복중인 늅입니다
겨우 중수소 연료봉을 뚫고나서 고민이 생겼습니다.
계산을 해보니 대략 400m정도 안정적으로 핵발전만으로 버틸수 있는 여유가 생기다보니
스파게티면들을 이제 슬슬 해체 해야겠단 생각이 드는데요
아직 노란큐브정도 수준밖에 되진 않았습니다
질문은 여기서부터
그 생산공정을보면 예를들어 원료 - 1차 - 2차 -완성품이 있다고 가정할때
1개의 아이템의 공장부지를 만든다고 할때
1. 1차를 초대량으로 만들어 두고 땡겨와서 2차-완성품으로 가는지
)EX. 철괴 구리괴 마그넷 땡겨서 공정후 파란큐브
2. 전부 대량으로 만들고 요소별로만 땡겨와서 바로 완성품으로 가는지가 궁금합니다.
)EX 코일 전자회로 떙겨와서 바로 파란큐브
어떤걸 선호하나요?
2. 티타늄 어떻게든 땡겨서 물류정거장 다닥다닥 만들어 박아놓고 정거장 하나당 바로 다음티어 생산품 한종류만 만들게 하는게 확장할때 편함
정거장이 압도적으로 편한데 스파게티가 간지긴 함 부수지 말고 문화유산으로 남겨라
?
처음에 운송 뚫으면 같은 행성 내에 부지 넓은곳으로 가서 순차적으로 공장단지 만들다가 전력 어느정도 안정되고 외부로 돌릴 수 있을 때 쯤 타 성계로 나가서 1번처럼 행성 하나에 한두공정만 짓는 느낌으로 갔었음. 그리고 정착할 행성(주로 O형)에서 솔라세일 쏴서 전력수급 안정되면 처음 행성 스파게티만 놔두고 다 수출&철거한 뒤 다이소나 남아있는 전력망으로 배터리 충전행성이나 큐브만 수급해와서 연구행성 만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