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하면서 멍떄리다 발전하고

멍떄리다 발전하고를 반복중인 늅입니다


겨우 중수소 연료봉을 뚫고나서 고민이 생겼습니다.


계산을 해보니 대략 400m정도 안정적으로 핵발전만으로 버틸수 있는 여유가 생기다보니


스파게티면들을 이제 슬슬 해체 해야겠단 생각이 드는데요


아직 노란큐브정도 수준밖에 되진 않았습니다


질문은 여기서부터


그 생산공정을보면 예를들어 원료 - 1차 - 2차 -완성품이 있다고 가정할때


1개의 아이템의 공장부지를 만든다고 할때


1. 1차를 초대량으로 만들어 두고 땡겨와서 2차-완성품으로 가는지

)EX. 철괴 구리괴 마그넷 땡겨서 공정후 파란큐브


2. 전부 대량으로 만들고 요소별로만 땡겨와서 바로 완성품으로 가는지가 궁금합니다.

)EX 코일 전자회로 떙겨와서 바로 파란큐브


어떤걸 선호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