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뭔가.....
클리어 이펙트가 부족하다!!!
넘 별거 없이 끝나
기념으로 행성 사진한장.
정거장 나오면 갈아엎어야 된대서 정거장 연 후에 시작행성 밀어버릴려다 걍 이사를 했음.
티타늄,실리콘 있는 행성으로 옮겨서 깔끔하게 적도따라 태양판 두르고(나중에 가장 큰곳 경계에 하나 더 두르고) 정거장 규격화해서 블프 찍어놓고 공장 양산.
뭔가 부족한 자원 있으면 블프로 추가해 가면서 규모 키워가니 별로 어렵지 않았음.
적도 양옆 가장 면적 큰곳은 자원공장
그 한싸이즈 작은곳은 건물공장, 연구소, 우주선정거장 깔았음
극점 언저리에 레이리시버, 로켓 발사대, 레일건을 깔았는데 레일건은 여기가 아니라 적도 근처에 깔아야 됐나... 뭔가 잘 쏘질 못함. 가끔 쏘다 멈췄다 또 쏘다 말다 답답함.
태양광발전기 철거하기 싫어서 걍 냅둠.
그렇게 시간 보내니 무난하게 게임 끗.
하고보니 노란큐브 양산/정거장 양산 - 이과정이 젤 고생이었던듯.
티타늄,실리콘 배달하기 싫다고 이사해놓고보니 원유,물 필요해서 우주선정거장 열때까지 시작행성으로 도로 돌아가서 시간낭비도 했고....
시작행성 시설 고대로 냅두고 와서 살았다.
*덤1
하드코어하게 해보겠다고 자원 0.5배로 했는데 별로 하드코어한것같진 않았음... 무난하게 깸. 걍 0.1배로 바로 도전해봤으면 싶다가 현재 자원의 5분의1? 이라 생각하면 아마 석탄이 부족해서 못깰거 같은 느낌도 듬.
생각해보면 0.5배도 석탄이 좀 적은 느낌이었는데 내가 화력발전소-이걸 거의 안써서 석탄이 부족한지 모르고 깬거 같기도 함.
*덤2
이사할때 용암이랑 사막이랑 있었는데 사막갈껄 싶었다. 용암은 토대 깔아야되서 넘 귀찮았음. 사막보다 자원 많길래 왔더니 사막도 충분했을거 같음. 평지는 사막이 더 많던데. 자원은 어차피 정거장으로 나르면 되는데. ㅠㅠ
잘햇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