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추가한 사진은 옛날에 플레이했던 세이브파일이다. 광막한 성간거리를 구현한 게임이다. 실제 갈 수 있는 거리는 우주 정중앙에서 대략 216

광년 거리까지이다. DSP의 우주는 대략 지름 430광년쯤의 구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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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갤럭틱스케일 모드를 플레이하면서, 행성크기 400으로 진행중이다.


사용중인 모니터는 ASUS ROG STRIX XG438Q 이다. 43인치 사이즈이고, 4K 해상도에 120Hz 주사율을 제공한다.


결론 : 화면의 상하 시야는 모두 똑같다. 하늘을 보려면 마우스휠 드래그를 해야 하는게 다 똑같다. 와이드 해상도에선 좌우가 더 넓게 보인다.


3840x2160 해상도 - 표준적인 16:9 비율이다. 화면 가장자리에 연구소를 랜드마크로 삼아서 기준을 맞추고, 여러 해상도로 변경해보았다.





2700x2160 해상도 - 5:4 비율이다. 좌우 시야가 가장 좁다. 화면 좌우로 필러박스가 꽤 크다. 알트+엔터키를 눌러서 창모드로 바꾸고, 한쪽에 다른거 같이 띄우기엔 좋다. 5:4비율은 옛날 모니터에서 쓰던 비율이다. 프로그래밍이나 문서작업할때 좋다.





2880x2160 해상도 - 4:3 비율이다. 좌우 시야가 좁다. 역시 좌우로 필러박스가 생긴다. 이것도 역시 창모드로 바꾸고, 게임과 동시에 딴거하기 좋다. 4:3비율은 대중적인 표준비율이었다. 수 많은 고전게임들이 이 비율로 만들어졌다.




창모드시 창을 옮겨놓고 다른걸 더 켤 수 있다. 위의 2700x2160 해상도도 마찬가지.





3840x1646 해상도 - 와이드영화의 표준인 21:9 비율이다. 좌우시야가 넓다. 이 비율이 지원되는 게임을 하면 꽤 시원시원한 느낌이 든다. 화면 상하단에 레터박스가 생긴다. 대기가 없는 행성이거나, 우주공간에 나가면 꽤 그럴싸 하게 보이는데, 행성 내에선 호불호가 갈릴 순 있다.




우주로 나가면 검은 우주배경이 레터박스와 맞물려서 그럭저럭 그럴싸 해진다.





3840x1080 해상도 - 32:9비율 듀얼모니터 대용으로 쓸법한 울트라 와이드 비율이다. 바닐라게임에선 행성의 좌우가 한눈에 들어온다. 행성가이즈 400으로 맞춘 갤럭틱스케일에서도 압도적인 시야를 자랑한다. 상하 레터박스가 너무 넓어서 몰입감을 해칠것 같다. 창모드로 바꿔도 몬가.. 몬가;; 내 취향엔 인터넷 창 배치하기가 좀;;;





사용자 정의 해상도로 여러 비율을 세팅해서 테스트해보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