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잘 정돈된 공장은 감성도 감동도 없이 기계적인 처리시설로만 보이는데
이리꼬이고 저리꼬인 스파게티를 보면 이게 게임이지 싶은 감성과 보이지 않는 무언가가 있다
스파게티가 복잡해질수록 형형색색의 컨베이어가 이리저리 엉킨 모습을 보면
감동적이기 까지 함
물론 확장성 좆박아서 뭐 만들때마다 다른행성에 감성도 감동도 없는 기계적인 처리시설 지으로 가야됨
존나 잘 정돈된 공장은 감성도 감동도 없이 기계적인 처리시설로만 보이는데
이리꼬이고 저리꼬인 스파게티를 보면 이게 게임이지 싶은 감성과 보이지 않는 무언가가 있다
스파게티가 복잡해질수록 형형색색의 컨베이어가 이리저리 엉킨 모습을 보면
감동적이기 까지 함
물론 확장성 좆박아서 뭐 만들때마다 다른행성에 감성도 감동도 없는 기계적인 처리시설 지으로 가야됨
스파게티의 한계는 자원이 유한하면 추가로 꼽아주는게 불가능해서 언젠간 버려야한단거.. 그것빼곤 낭만있긴해
ㄹㅇ ㅋㅋ
결국 성간물류가 개발되서 폐기될 공장이라는 점이 더욱 감성적임 노력의 결과인 아름다움이 효율에 의해 무너질 미래가 보여 이율배반적이야
난 첫 다이슨 스피어 만들고 겜 끝날때까지 이악물고 스파게티 고쳐가면서 꾸역꾸역 썼는데
그건 그것대로 ㅋㅋㅋㅋㅋㅋㅋㅋ
첫트때 성간정거장 3개만 써서 그대로 첫클하긴 했는데 어떤 플레이든 결국 취향대로 할 수 있으면 되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