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솔라세일만 뿌리면 링 형태에다 수명이 다하면 사라지는 다이슨 스웜이 되는거고
수직발사대로 로켓을 보내면 노드(꼭지점)이랑 꼭지점 사이 선을 연결해주는거잖아
그리고 노드와 선으로 이어진 닫힌 공간에 솔라세일을 쏘면 거기에 면이 덮이는 개념인건가?
-> 혹시 이상태에서도 솔라세일 수명이 있음? 만약 수명이 있는 개념이면 너무 소모적이라 별로 하고싶지 않은데... 영구적으로 유지할 방법은 노드랑 선만으로 다이슨스피어를 만드는 것 뿐임?
그냥 솔라세일만 뿌리면 링 형태에다 수명이 다하면 사라지는 다이슨 스웜이 되는거고
수직발사대로 로켓을 보내면 노드(꼭지점)이랑 꼭지점 사이 선을 연결해주는거잖아
그리고 노드와 선으로 이어진 닫힌 공간에 솔라세일을 쏘면 거기에 면이 덮이는 개념인건가?
-> 혹시 이상태에서도 솔라세일 수명이 있음? 만약 수명이 있는 개념이면 너무 소모적이라 별로 하고싶지 않은데... 영구적으로 유지할 방법은 노드랑 선만으로 다이슨스피어를 만드는 것 뿐임?
수명 없어짐 추가로 원래 있던 스웜이 그 공간에 빨려들어가서 수명무제한 무한전력의 원천이 됌
노드랑 선은 말 그대로 뼈대일 뿐이지, 솔라세일을 면으로 채워서 스피어를 구형으로 만드는게 최종목표
감사합니다
님이 이해한게 맞음
선이든 면이든 솔라세일이 혼자 날라댕기는 상태가 아니라 어디에 붙은 상태면 수명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