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시벌 이걸 어디에 지었더라'와 '내가 시벌 이걸 어디에 저장했더라.'의 연속임. 오늘도 나는 석재 벽돌을 어디서 생산하고 있는지 까먹어서 행성을 한바퀴 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