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박패스에 나와서 해보는중인데 다이소 만드는게 너무 재밌다...


물류센터까지 스파게티로 읔엨읔엨하면서 어찌저찌 올리다가 뚫고나서 천천히 철부터 시작해서 모든 재료 완전 자동화 하고있는데 시간가는줄 모르겠음


보라큐브 연구만 해놓고 아직 하나도 안만들어놓고있어서 언젠간 해야하는데, 아마 자동화 다 끝나고 랩쌓은거에다 꾸역꾸역 먹이면서 만들지 않을까 싶음


다른사람들은 막 엄청빠르게 올리는거같던데 42시간 넘도록 이러고있는거보면 그냥 느긋하게 하고싶은거하면서 즐기는게 제일 좋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