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박패스에 나와서 해보는중인데 다이소 만드는게 너무 재밌다...
물류센터까지 스파게티로 읔엨읔엨하면서 어찌저찌 올리다가 뚫고나서 천천히 철부터 시작해서 모든 재료 완전 자동화 하고있는데 시간가는줄 모르겠음
보라큐브 연구만 해놓고 아직 하나도 안만들어놓고있어서 언젠간 해야하는데, 아마 자동화 다 끝나고 랩쌓은거에다 꾸역꾸역 먹이면서 만들지 않을까 싶음
다른사람들은 막 엄청빠르게 올리는거같던데 42시간 넘도록 이러고있는거보면 그냥 느긋하게 하고싶은거하면서 즐기는게 제일 좋은듯
10시간 클리어 도전과제 깨보니까 25시간 도전과제랑 비율이 0.5%로 같더라. 그런거 보면 전투적으로 흰큡 뽑으려고 달리는 사람쪽이 소수고 너같이 느긋하게 즐기는 사람이 훨씬 많음
그렇구나 그냥 켜놓고 공장 돌아가는거 보고만 있어도 재밌어서 뭐 열심히 하거나 타임어택을 하고싶은 생각은 없네 참 신기한게임인듯
원래 그런재미야. 난 첫트 200시간 가까이 함. - dc App
플레이하는 게 이미 다른 공장겜 좀 하다 온 실력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