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다이슨 스피어가 아니라 다이슨 링 이지만 점점점 완성되어 가는거보니 존나 뽕차오른다 ㅋㅋㅋㅋ
첫플레이라서 자원배율도 8배로 하고 아주 넉넉하게 겜 시작하기도 했고 운좋게 바로 옆에 행성이 얼음가스
행성이라서 그래핀도 복잡한 공정없이 아주 쉽게 만들수 있었고 운이 좀 좋았던듯... 행성계 전체에 규소가
거의 없긴 했는데 자원8배라 살았다 이건 ㅋㅋㅋ 결국 다른 행성계에서 규소는 퍼오고 있는중 생각보다
게임이 성취감이 있네 처음에 빌빌대면서 이리저리 라인 만들고 나중에 또 가속제 추가한다고 빌빌대고
또 나중에 가속제를 최종생산물에 미리 발라놓을걸 후회하면서 또 라인 고치고 시바 ㅋㅋㅋㅋㅋ 근데 그거
다 넘기고 이제 완성 직전 캬~ 하나 궁금한게 있는데 이거 솔라세일 흡수 너무 느린데 구조물 근처로 각도
잘 맞춰서 쏴줘야 들어가는건가??
걍 흡수속도 올리는 모드가 맘편할걸
음 어짜피 이번건 링형태니까 걍 참고있었는데 큰거 건설할라믄 역시 모드 써야하나
결국 모드써야됨 25기가와트정도되는 대형 다이스스피어 만든다고 쉬지않고 세일 쏴도 흡수가 안되서 다이슨 스웜이 만들어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