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에 겜 사서 8일만에 90시간 찍었네.

공장 리겜으로 갈아엎어서 두번째 판 35시간만에 다이슨 뼈대 구경완료.


행성간 화물 처음 뚫었을 때,

핵융합발전 처음 했을 때,

워프타고 드디어 정제유로부터 해방될 때,

중력메트릭스 처음 만들 때,

다이슨스웜 처음 모양 갖춰질 때,

다이슨스피어 처음 뼈대 보일 때 다 재미있었다.



후반에는 그냥 멍하니 우주 구경하면서 시간 보냈네.

레벨링 시스템을 성취감 느껴지게 진짜 잘 짠듯.


다이슨 스웜 뿌리기 시작



모양 조금씩 갖춰지기 시작



조석고정 발사기지에서 사진 하나




엔딩



모성과 다이슨스웜들



다이슨스웜들 2




다이슨 스피어 뼈대 발사 시작



뼈대 첫 도착



쌓아놓은 재료 다 쓰고 결국 미완 된 다이슨 스피어. 여기서 종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