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공급이 안정됨면 플라즈마 추출정제

에너지 메트릭스 순으로 연구를 찍어주자






원유 추출구에 원유 추출기를 박은뒤 근처에 정제소를 배치하고

플라즈마 정제를 시작하면 수소와 정제유를 얻을수있는데





정제소를 처음 지였을때 나오는 로봇이 하는말대로

수소와 정제유를 투입기로 따로 라인 분리하는걸 권장한다

수소는 에너지 메트릭스 생산라인으로 보내고






정제유는 구조메트릭스 이후 과정에서 대량으로 소모되니 

탱크에 넣어두는식으로 완충(버퍼)을 두는걸 권장한다



두개의 라인을 분리할때는 벨트의 높이를 조절하는식으로 깔끔하게 분리가 가능하니까

참조해보자




이후 두가지 선택이 존재하는데




1.솔라세일을 우선적으로 양산하면서 태양광 체재로 버티다가 중수소 연료봉으로 넘어가기


2.태양광 체제를 스킵하고 화력 발전으로 버티면서 최대한 빠르게 핵융합으로 넘어가기






여기서 나는 2번을 고르고 태양광을 건너뛸거다

이유가 몇가지 있는데


1.솔라세일을 생산하는데 들어가는 정제유 소모가 감당이 안됨


솔라세일은 1그래핀에 2광자결합기가 필요한데

진행할수록 느끼겠지만 대체레시피를 이용하지않는한 그래핀에 소모할 정제유가 안나옴

정제유를 더생산하겠다고 생산라인을 늘리면 늘릴수록 전기소모가 늘어남



2.어중간하게 생산해서는 자원을 버리는꼴이됨


말그대로 솔라세일 1개가 생산하는 초기 전기는 대략 22.5kw 정도임

문제는 중반으로 넘어가려면 75mw까지는 생산해야된다는건데...

즉 1000개넘게 생산되야 어느정도 전력을 충당가능함

문제는 솔라세일은 3000초(50분)의 수명이 있고

발사하는데 필요한 전력도 있으니 어중간하게 배치하면 그냥 버리는게 된다




만약 근처 가스행성이 하늘색계열이면 그래핀 생산이 매우 효율적으로 가능하니까

솔라세일도 고려해볼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