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세일 만드는데 돌이 미친듯이 갈려나감그래핀이야 대체 레시피 굴리기시작하면 공장 크기문제지 크게 문제는 안되는데유리 만드는데 들어가는 돌이...좀 심하게 깨진다차라리 프리즘대신 회철격자 때려박을까 고민중
원래 솔라세일이 돌먹는 하마임 그래서 돌로 규소 바꿔먹는거는 1배미만에서 진짜 빠르게 워퍼뚫어야할때나 쓰는거임
그것도 아주 극소량만 제한적으로
돌을 규소로 바꾸는건 내행성에 규소있으니 안했는데 스피어 건설하면서 분당 천개이상 쏴재끼니까 돌이 내행성에거 다퍼먹고 워퍼로 퍼오는데도 모잘라서 양자칩라인이 멈춰버리더라고... 생각보다 스타트 행성 돌이 얼마 없으니 별의별꼴을 다보는듯
거 돌 얼마나 갈려나간다고.... 철에 비하면 갈려나가는것도 아니거늘...
본항성계에 돌이 1500만 이하면 외부항성계에서 돌을 워퍼로 옮겨야되는데 문제는 수송관련 업글얼마 못한 초반에는 갈아마시는게 감당이 안됨 성간 정거장 3개를 돌만 퍼오는 정거장으로 배당해서 돌만 받았는데 소모하는걸 못따라잡아서 포기했다면 믿음?
왜 돌을 거기서 쌩으로 가져오지말고 가공해서 가져가는게 좀더 낫지 않을까요?
막 스피어 올리면서 첫 다이슨 스피어 올리고있는데 중수소 연료봉이 남을까..? 그리고 성간정거장에는 전기 공급을 안해도 제련시설에는 전기를 공급해야되는데 거기에 태양광 설비박는것도 문제고 더큰건 그걸로 커버될수준이 아니더라고... 성간정거장3개를 돌려서 소모율 못따라잡았다는건 결국 제련 끝낸걸 가져와도 2개이상 정거장을 박아도 모자란다는건데
그냥 회철격자 캐오는게 싸게먹힘 이론상 3돌을 1회철격자로 교환가능한데 에너지는 덜쓰는거니까 어차피 유리는 티타늄 유리로 제련되서 양자칩 들어가니 만들어야되지만 저렇게 돌리면 돌 수요가 생각보다 많이 곤두박질침 회철격자가 단극마냥 손 벌벌떨면서 쓸것도 아닌데 어차피 저거아니면 쓸데도없음 카시미르 대체레시피는 제작자가 죽여버려서 쓸게못되고
중수소 연료봉 사용하는 타입인 경우엔 문제가 되지만 그냥 수소 태우던 경우라면 그 발전기를 고스란히 가져와서 쓰면 된다 아예 솔라세일기지를 만들면 됨
아이스 자이언트 옆 해성에다가 수소 화력발전 만으로 2기가 쯤 뽑아내면서 여유롭게 솔라세일 기지
그냥 워프시켜 정 아까우면 솔라세일 전용 행성을 여기저기 놔두고 솔라세일을 수송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