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딩 보고 나서야 가속제의 활용법에 대해서 깨달아서 (....)
이제야 조금씩 써보고 있는데.
이미 가속제 스프레이 넣을 공간 없게 라인 박아놓은것들이 많아서 좀 애매함.
그래도 재료가 하나뿐인 애들 (가시형석순->탄소나노튜브 라인 이나 고체메탄->그래핀 라인 같은거)는 조금씩 발라보고 있는데
재료가 4개씩 들어가는 애들은 진짜 난감하네.
그래도 연구소에서 하얀큐브 만들때 유색큐브들 라인에 싹 발라주니까 하얀큐브 25% 더 얻는것만해도 개인적으론 개이득이라는 느낌이라 만족중이긴한데.
보통 다들 라인마다 다 발라줌?
어차피 흰큡나올때 라인갈아엎어야되서
재료들어가는거에 하나라도 안발려있으면 적용 안되지 않나?
평균내서 적용되더라
재료가 5번만 가공되도 3배로 뻥튀기 됨. 전기 2배에 재료 3배 가성비 좋음 난 다발랐어
전기 빠듯한 초중반에는 알아서 하면 됨. 흰큐브 나오는 중후반이라면 인공태양을 뚫었을테니 전기 걱정 없이 다 바르는게 속편함. 어떤건 바르고 어떤건 안바르고 하다 나중에 본격적으로 규모늘릴때 그게 더 햇갈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