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청사진 기능 없던 시절에 하나하나 개노가다 하면서 했었는데...아닌가 내가 몰랐었던가?
어쨌든 진짜 존나 편하다 오래 전에 해서 거의 다 까묵어서 차근차근 다시 하는데 청사진 기능 있으니 걍 퍼와서 짓기만 하면 되니 너무 좋다
근데 완전 처음부터 청사진 기능 쓰니까 전력 소모가 감당이 안 되서 석탄 발전기 올리기 전에 풍력 발전기부터 수십 개씩 지어야 하더라
옛날에 청사진 기능 없던 시절에 하나하나 개노가다 하면서 했었는데...아닌가 내가 몰랐었던가?
어쨌든 진짜 존나 편하다 오래 전에 해서 거의 다 까묵어서 차근차근 다시 하는데 청사진 기능 있으니 걍 퍼와서 짓기만 하면 되니 너무 좋다
근데 완전 처음부터 청사진 기능 쓰니까 전력 소모가 감당이 안 되서 석탄 발전기 올리기 전에 풍력 발전기부터 수십 개씩 지어야 하더라
청사진도 개발해야 쓸수 있는데 어케 썼길래 전력감당이 안될정도로 쓰노 ㅋㅋ
그냥 시작하자말자 청사진으로 철괴 동괴 기어 컴퓨터 칩 이런 거 제련기 8개씩 이어진 거로 하나씩만 박아도 전기 오지게 빨려나가더라 ㅋㅋ
보통 그걸로 돌릴려면 활성탄 양산라인은 넘어가고 핵융합 고민할즘이니까
청사진 기능은 꽤 초기에 추가되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