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시간만에 1회차 클리어


1회차치곤 욕심을 좀 내서 뭐든 크게크게하고 자동화하고 모든 건물을 다 만들어보고 자동화하고


무엇보다 블루프린트를 최소한으로 쓰거나 내가 만들자고 맘먹고 했더니 생각보다 오래걸려버림


그래도 60시간 알차게 즐겼다


솔직히 극초반에는 로봇이 너무 느려서 답답하고


극후반에는 다이슨스피어 지어지는거랑 반물질 만드는데에 기다리는시간이 길어서 약간 심심했는데


로봇물류 시작즈음부터 녹큡 만들때까지가 진짜 재밌는듯


근데 후반와서야 느낀게 내가 핵융합을 너무많이 쓴건지


중수소랑 중수소연료봉 진짜 ㅈㄴ후달렸음


마지막에는 중수소 분당 10k쯤 찍혔는데도 무지성로켓날리다가 지구 불 꺼질뻔함; (근데 알고보니 원인은 황부족이였던)


근데 또 클리어만 놓고보면 인공태양 쓴 시간은 고작해야 2~3시간일거같은데 그럼 원래 이런가보다.. 하고 했음


그리고 아쉬운건 희귀자원캐서 그래핀 탄소나노튜브 그다음에 photon combiner였나 뭐 그거 날먹하는건 ㅈㄴ 유용한데


크리스탈이랑 단극자석은 딱히 쓸데가 없다는점? 크리스탈은 대형공장 차리지도 않았는데 수급 딸린적이 거의 없었고


단극자석은 클리어만 놓고보면 그냥 쓸데가 없어.. 양도 적고 최고희귀자원인데 그냥 중력자렌즈나 초자기고리 양자칩 이런거 날먹하게 해주면 좋지않을까


공장들 다시한번 둘러보고 리뷰 올려야지 일단 좀 자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