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리스라는 게임의 기가스트럭쳐 모드를 보면
은하 중심의 초대질량 블랙홀에다가 다이슨스피어를 때려박을 수도 있는데 이걸 버치월드라고 하더라고.
근데 이것도 결국 걍 다이슨스피어의 연장이니 좀 식상한데
뭔가 좀 신박한거 더 없남?
스텔라리스라는 게임의 기가스트럭쳐 모드를 보면
은하 중심의 초대질량 블랙홀에다가 다이슨스피어를 때려박을 수도 있는데 이걸 버치월드라고 하더라고.
근데 이것도 결국 걍 다이슨스피어의 연장이니 좀 식상한데
뭔가 좀 신박한거 더 없남?
뛰어넘는건 아니지만 용도가 다른걸로는 성계단위 은하단위 크기의 입자가속기정도...
워해머 40k 시리즈의 네크론이 자기들의 주력 함선으로 운용하는 월드 엔진이 더 클 수도. 이건 말 그대로 행성급으로 거대한 크기의 군함임. 다이슨 스피어보다 질량적으로 훨씬 더 무거운 물건일듯.
그래도 은하 중심 블랙홀 다이슨 스피어보다는 작음 중심부 블랙홀은 행성따위의 크기가 아님 항성계를 몇개 나열해도 될정도의 크기니까
현실 태양 크기의 다이슨 스피어 만드는데 태양계 모든 암석행성 분해해도 못만듬. 일반적인 항성크기 다이슨 스피어도 행성급을 뛰어넘음
태양에다가 붙여서 태양계 전체를 옮기는 용도의 엔진이 있음 태양계 전체에 무언가 위기가 있을 때 태양계 대피용임
스텔라 엔진
거대구조물이 멋있어서 SF에는 나오긴 하지만 건설기간이 너무 길면, 신공법, 신소재 등의 등장으로 건설 도중에 구모델을 버릴 것인가 쓰레기나 마찬가지가 된 구공법으로 계속 지을 것인가의 갈림길에 놓이게 된다 그냥 상상으로라면 갤럭시엔진이든 스페이스 엔진이든 하면 되겠지. 멋은 있쟈나
직경 1400억 광년짜리 구조물 못 만들것도 없잖아? 우주 전체가 하나의 실험용 스피어였다. 뭐 이런거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