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아래 요약
둘다써봤는데 장단점은 확실함
반물질은 지속적으로 자원소모하고 축전지는 지속자원소모가 없음.
그런데 축전지의 지속자원소모 없는조건이 너무 극후반임.
흰큡 분당 1800개이상 규모를 운용해보고 느낀건데
반물질은 공간적인 절약이 어마어마하게 크지만 은하계의 총 전력량이 늘어날수록 소비하는 연료량이 어마무시함.
그 소모를 따라가려면 행성 두개정도는 반물질생산행성으로 써야할정도임. 여기에 꾸준한 자원소비가 이뤄지고
축전지는 흰큡1800개정도되면 반물질이랑다른 큰문제가나옴.
O형항성에 다이슨스피어를 설치하고 거기에있는 모든 행성에 수신기를 달아서 충전연동시켜야함. 행성1개가아님. 향
행성갯수에따라 다르지만 최소 4행성에는 풀로 수신기박고 그걸로 축전지충전해야함.
이 규모쯤되면 요구하는 축전지갯수만 100만개정도 필요함
축전지를 요구하는 행성당 최소 2천개는 필요하고 소모속도와 항성거리에따라 천단위씩 올라감.
규모적으로는 축전지가 체감상 4배? 이상 거대함.
근데 반물질은 어느순간보면 블랙아웃당하는데 소모량도적은 티타늄같은게 신경못쓰고있다가 공급중단나서 멈춤.
지속적으로 소모하니까 자원도 조금은 신경써야하고.
반물질연료
장점 : 규모가 적게든다
단점 : 어쩌다한번씩 자원신경을 써야한다
축전지
장점 : 극후반 자원소비가 없다.
단점 : 규모가 반물질대비 4배이상크다.
개인성향에따라 쓰면됨.
나는 축전지시스템 자체가 재밌어서 축전지쓰는편이긴함.
개인적으론 혼합해서 씀 인공태양을 쓰되 기저에는 축전지가 돌아가는 행성이 받쳐줘서 블랙아웃 같은 걸 근본적으로 막는 방식 채굴이나 연료봉을 생산하는 곳은 축전지로 돌아가고, 거기서 생산된 연료봉으로 나머지 전체를 돌리는 느낌? 일부는 그냥 수신기 자체로 그냥 받아서 쓰는 행성도 있고 ㅋ
축전지는 시스템 구축되고 나면 몇 천시간 방치해도 성단규모 블랙아웃이 절대로 발생하지 않는다는 게 장점 (물론 그런 식으로는 플레이하지 않겠지만ㅋㅋ)
오 이중시스템도 좋아보인다 규모적으로 행성자체에 빼곡한 배치를 할경우에는 연료봉할수있게 세팅하는것도 좋은거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