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거 전력 꺼도 화물선은 알아서 가고 받던데
화물선은 전력하고 무관함?
여기 외부행성 전력 쪼달려서 저런식으로
정거장 전력 꺼도 상관없나? 지금은 다시 전력 연결하긴 함
2. 성간 물류 정확히 사용하는 방식이
저렇게 원재료 or 1차 가공재료를 성간물류 몇개 설치해서 두고
그 다음에 공장으로 부품 가공해서 다른 성간 물류에 넣고
그걸 다른 성간 물류에 보내고 가공하고 반복해서 최종 부품이나 큐브 만드는거 맞음?
그 과정에서 성간-성간은 드론 사용해서 벨트가 필요없고
성간-공장은 벨트를 사용해야 하는거 맞음?
성간-공장도 처음 그 창고에서 드론 날리는 물류 시스템 같은거 있나 해서
3. 최저 전력하고 최저 드론 적재? 부하? 이건 어느 정도 설정이 적당함?
전력은 조금만 올려도 정전나서 그냥 최저로 해놓긴 함
1.화물정거장은 자기가 사용할 전기를 미리 충전해둠 그전기를 소모해서 드론이나 화물선을 발사하는 형식임 그러니 받기만할거면 상관없지만 보내는과정도 할려면 전력은 공급되야됨. 2.정거장은 생각하는대로 정거장간 벨트를 없애주는 방식임 정거장에서 공장까지는 벨트를 써야됨 3.그냥 디폴트로 냅둬도됨
4.성간정거장을 운용하는 시점부터 전기소모량이 폭증하게되는데 이시점에서 최대한 빠르게 핵융합>솔라세일 공정으로 넘겨야됨 전기소모량을 줄일 생각을 하는게 아니라 생산량을 늘려야된다는거
1. 미리 충전한 전기 써서그럴껄? 아님 반대편 정거장에서 화물선 보냇던가
2번 위에서 말햇고 3번 위험하다. 화물선 많이쓰면 블랙아웃 올거라는 신호니까 전기부터 어떻게든 여유분 만들길 추천함
물류정거장 한쪽엔 전기 없어도됨. 화물선이랑 드론 보내는 곳에만 전기충전하면 왕복까지 다하니까. 양방향으로 이중 물류이동만 안될뿐이지. 그리고 전력은 계속 늘릴 생각을 해야지 줄이고 아낄 생각하면 안됨. 이겜은 확장지향적인 게임이여 - dc App
다들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