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노랑큐브 만들던 공장이었는데 누가 봐도 존나 병신같아 보이는 구조였지만 덕분에 성간물류 뚫었다
할 수 있는 한 최대한 깔끔하게 만들어봤음 암것도 안보고
유기물질 공장 좀 더 지을걸 그랬네 저렇게 하니까 자리가 없네
그래도 노랑큐브 촉진제 2단계까지 뚫으니까 잘나와서 일단은 저대로 그냥 할듯
3색깔 연구 되는거 개짜릿하네
보라큐브 연구까지 완료했는데 재료 시발이네 진짜
외부행성 다시 가서 실리콘 티타늄 채굴 확 늘리고 성간 물류도 늘리고 해야겠다
핵융합도 안정시킬려면 핵융합 재료 자동화 해야하고 그러려면 철 구리부터 다시 스파게티 풀어야 하고
할거 존나 많네 아직도
그래도 재밌다 14시간째인데 거의
보라는 쉬운편임 티타늄 자동화 하면서 규소라인 작게 만들고 모아둔 플라스틱을 소모해서 워퍼까지만 어떻게든 올리면됨
그리고 슬슬 돌애껴서 솔라세일에 다꼬라박아야되니까 혹시라도 돌>규소(본문엔 실리콘이라 써둔듯)과정 돌리는거 있으면 당장 멈추는걸 권장함 돌이 기초 3자원(철.구리.돌)중에 쓰이는곳은 적어서 초반에만 아끼면 엔딩까지 안캘수도 있는 자원임
한군데 있는데 멈춰야겠네 플라스틱 모아둔게 없는데 석유 싹다 플라스틱을 돌리는게 좋음?
지금이 석유계열이 가장 과부화가 심하게 걸릴 타이밍임 유기결정은 유기결정대로 뽑으면서 플라스틱도 양산해서 넣어줘야되니까 그래서 추천하는게 초당 1큐브만 생산할정도로 공정을 계산하라는거임 워퍼까지만 둟으면 유기결정라인은 정지시키니까 어떻게든 석유를 짜내봐
지금 초당 거의 1큐브 근처인거 같음 석유는 있는거 다 퍼내서 플라스틱 만들고 탄소튜브 만들고 해봐야겠네
슬슬 행성 와리가리하면서 스케일 키울준비할때가된건가
저시점에서 핵융합 넘어가야되는데 (외우주 탐사에쓸 연료봉때문에라도 가긴해야됨) 문제는 그것도 석유를 먹어서 석유소모가 미쳐간다는게 문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