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타늄은 잘 캐게 되긴 했는데
규소를 캐려고 규소 있는 행성 갔더니
거기는 용암도 없고 석탄도 없고 뭐 발전을 돌릴만한 자원이 아무것도 업는거임!!
그래서 이 어마무시하게 전력을 많이 잡아먹는 항성간 화물수송 머시기를 지어도 전기를 충당할 수가 업슴..
풍력발전기 외에는 답이 업는 거심?
솔라세일인가 뭔가 뿌려서 광선수집기로 전기 좀 받아볼까도 했는데
이게 보니까 태양광발전기처럼 일정시간에만 발전되고 그 외에는 꺼지더라?
티타늄은 잘 캐게 되긴 했는데
규소를 캐려고 규소 있는 행성 갔더니
거기는 용암도 없고 석탄도 없고 뭐 발전을 돌릴만한 자원이 아무것도 업는거임!!
그래서 이 어마무시하게 전력을 많이 잡아먹는 항성간 화물수송 머시기를 지어도 전기를 충당할 수가 업슴..
풍력발전기 외에는 답이 업는 거심?
솔라세일인가 뭔가 뿌려서 광선수집기로 전기 좀 받아볼까도 했는데
이게 보니까 태양광발전기처럼 일정시간에만 발전되고 그 외에는 꺼지더라?
본성에서 연료봉 배달 받아서 발전기 돌려, 그리고 광선 수신기는 극점주변에 설치하면 계속 발전함
그럴땐 핵연료랑 핵융합발전소 가져가면 됨.
핵융합 발전하셈 - dc App
핵융합 시작하기 전이면 그냥 태양광패널 333개 들고가서 한바퀴 둘러버리면 당장 자원 캐는 데에는 문제 없음
초반 타행성 개발의 기초전략은 정거장에 전기를 넣지 않는 것이다.
정거장 자체는 전기를 사용하지 않고, "전기 저장고 역할" 전기를 실제로 사용하는 건 드론과 수송선 두개의 정거장이 물품을 주고 받을때 한쪽에만 수송선을 넣고, 한쪽에만 전기를 공급해도 됨
뭘 얼마나 크게 만들껀지는 모르겠지만 정거장 나오기 전에 필요한 규소는 풍력발전기로도 커버가능함. 단, 풍력발전이 0%고 석유나 메탄이나 지열이 전혀 없다면 태양광으로 해야겠지 근데 풍력발전율 0%만 아니면 풍력이 짱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