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단극자석 굳이 아낄필요 있나? 3티어 조립기가 그렇게 막 좋은것같지도 않고..
걍 조립기 존나 많이 박으면 되서 굳이 아낄필요 있나 싶음
일단 게임클리어가 목적이면 싹다 녹큡으로 갈아넣는게 맞는듯
2. 석탄은 그저 goat광물 석탄만 있으면 모든 생산품이 뻥튀기가 된다?!
3. 중수소연료봉은 신이다
4. 메탄도 신이다
5. 석유는 병신이다 공정과정 존나 잡아먹는 시발련 ㅉㅉ
6. 양자칩, 프로세스 << 게임내내 스트레스 이빠이 받게 함
7. 프랙탈 규소 << 이 새끼 왜 있음? 진짜모름
8. 화물선이나 화물정거장 자원 존나 쳐먹어서 아 그냥 자동화 해야지 해야지 생각만 존나 하다가 결국 싹다 손으로 쳐 비비고 이시음
9. 축전지 한 번에 철거하는 기능 없나요
10. 흙 << 씨발련
이것때매 아무것도 없는 행성에 입자가속기 지었다 철거했다만 존나 반복함
11. 다이슨스피어 그런게 뭔지 잘 모르겠고 일단 솔라세일만 존나 발사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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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적으로 흙은 무한모드 써야 정신건강에 조흠니다 - dc App
다른건 모르겠고 흙은 씨발련이 맞다
9번에 축전지는 설치 해놓고 충전 하는게 아니고 충전용 건물이 따로 있어서 벨트로 통과시켜주기만 하면 된다 + 벨트나 건물+분배기 일괄 삭제할 때 shift 누르고 삭제하거나 x 삭제 버튼 누른 뒤 f2 버튼을 누르면 면적 제거 상태로 바뀌는데 + - 버튼으로 최대 10*10 면적을 드래그로 호로록 철거할 수 이따
프랙탈규소는 자원배율 기본값 같은 경우, 스피어를 건설을 목표로 할 때 약간 편해짐 단극자석은 규모가 작을 땐 안 쓰는게 맞음
설비를 설치했다 철거하는건 초반에는 좋지만 획득 가능한 흙의 80%가량을 게임상에서 제거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충분한 토대를 확보했다면 토대로 미는게 유리 다만 흙자체는 잘못 설계된 걸 개발자가 그냥우기는 느낌
스피어 짓는것도 나름 즐거우니 해보는것도 나쁘지 않다
1. 초반엔 제련기용으로 주로 사용하는데, 리더보드 노릴거면 이야기가 다름. 이 게임은 모터 제작 시뮬레이터라서, 단극자석 없으면 조짐. 채광연구 최대한 끌어올린다음 단극자석을 캐고, 그걸로 입자용기를 만듬. 입자용기를 쌩으로 제조하려면 시발소리 나옴 ㅎㅎ. 첫트에선 당연히 이것저것 시도해보다 좃되는 경험 한번쯤 해봐도 좋지만유 ㅎㅎ 7번 프랙탈규소도 마찬가지로, 보라큐브 조질때 써먹음. 첫트에 픽률은 낮은편이긴 함 ㅎㅎ 난 가장 쓸데없던게 킴벌라이트였음. - dc App
입자광대역만 쓸데가 많았다면 규소결정 바로 뽑아내는 프랙탈 규소도 의미가 있었을텐데 ㅋㅋ 입자광대역이 너무 쓰는데 없음
10번 흙모으기는 레일로 하면 존나편한데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