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게티 ㅈㄴ 꼬여서 답답함
-> 다 치우고 정리해서 메인버스식으로 만들든 드론물류로 하든 개조해야겠다
근데 어차피 희귀자원들 들여오기 시작하면 공정 또 갈아엎어야됨
-> 어차피 갈아엎을건데 복잡하고 거대한 공정을 뭐하러 세움?
-> 워퍼까지만 스파게티로 버티자
근데 워퍼는 초록큐브 양산하고 생산하는게 가성비가 좋음
-> 초록큐브 양산까지 버티자
-> 근데 어차피 갈아엎을 복잡하고 거대한 공정을 보기싫은 스파게티로 짜야됨?
공정 확장하는것도 상관없고
있는 공정 수정하는 것도 상관없는데
어차피 없앨 공정 세우는거 개극혐이라서
게임이 ㅈㄴ 싫어진다
희귀자원 들어와서 공정 편해지는건 좋은데
희귀자원 안들어오는 구간이 너무 길고
그 구간의 공정들이 너무 복잡한거 아닌가 싶음
이러니저러니 해도 스파게티 짠 내 잘못인건 맞는데
싯팔 공정이 복잡해도 너무 복잡하잖아...
스파게티가 나쁘다는 편견을 버려 ㅎ 난 오히려 레게머리 애로나가 너무 싫던데 - dc App
자원 가져오는것까지 스파게티로 돼있으니까 어디가 뭐가 얼마나 부족한지 하나도 파악이 안돼서 못하겠음
난 이제 흰큐 전까지 다 뚫고 스파게티 고칠 생각에 싱글벙글 하는중 ㅋㅋㅋㅋ
아 거기까지 뚫고 해야되나 진짜 개깝깝하네
아니 그건 아닌데 모든걸 해금했으니 이제 스파게티 생길 일 없다..정도?
나도 그래서 스파게티 짤 때 까지가 재밋고 행성물류랑 위퍼 뚫리면 적당히 종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