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를 분별기 통과화면 1%의 확률로 중수소로
변환되는거잖아요
그래서 분별기 여러 대를 벨트가 순환해서 지나가도록 하는 형태만
되면 충분할 것 같은데
블프 올라와 있대거 보면 중첩기도 사용하고 벨트도 막
꼬와져 있고 그러던데..
이런건 시간당 수소가 분별기를 지나가는 속도를 높이기 위해서
그런건가요?
그럼 그냥 분별기를 따닥따닥 붙여서 만들면 되는건 아닌지..
혹시 설명해주실 수 있나요?ㅜ
변환되는거잖아요
그래서 분별기 여러 대를 벨트가 순환해서 지나가도록 하는 형태만
되면 충분할 것 같은데
블프 올라와 있대거 보면 중첩기도 사용하고 벨트도 막
꼬와져 있고 그러던데..
이런건 시간당 수소가 분별기를 지나가는 속도를 높이기 위해서
그런건가요?
그럼 그냥 분별기를 따닥따닥 붙여서 만들면 되는건 아닌지..
혹시 설명해주실 수 있나요?ㅜ
그거 아마 최대한 공간을 적게 활용해서 중첩기를 이용해 최대성능을 뽑아낼려는거같음
ㅇㅇ 분별기 효율 최대로 늘리려는거 맞음 중첩도 최대로 시키고 빠진 수소 바로 채워넣는거
이론상 분당 7200개의 수소를 통과시킬 수 있음(3단계 벨트*4층 중첩) 처음 투입하는 부분의 분별기는 당연히 7200이 나오는데, 1%로 변환되어 빠진 수소 때문에 단순히 일렬로 지으면 뒤로 갈 수록 분당 수소 통과량이 줄어듬 이게 4층이던 수소가 3층이되고 2층이 되고 이러는 거라서 그냥 단순히 추가 투입만으로는 통과량이 회복이 안되서 중첩기로 다시 쌓아줘야함 이걸 효율적으로 최대한 모든 분별기에서 7200에 가까운 값이 나올 수 있도록 배치하는게 좋은 블프
아 알 것 같습니다 감사해요^^